기사 (전체 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CEO INSIGHT] ‘대륙의 두 번째 실수’ 돌풍 거세다
중국 경제의 성장세가 제조업, IT, 기간산업을 넘어 유통 시장까지 넓어지고 있다. ‘대륙의 실수’란 일종의 반어법이다. 중국에서 생산한 제품이 싸고 품질이 나쁘다는 통념을 깨고 다른 국가의 제품 못지않게 싸고 질 좋은 제품이 됐다는 것이다.특히 공산...
조혜승 기자  2017-07-01
[CEO INSIGHT] '스마트 불도저' 정수현 현대건설 사장
정수현(65) 현대건설 사장은 현대맨이다. 서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민간사업본부 이사, 건축사업본부 전무, 김포도시개발사업단 전무, 건축사업본부 본부장 겸 부사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2011년 몇 개월 간 계열사인...
이기동 기자  2017-03-07
[CEO INSIGHT] 구본무 LG 회장 '정도경영' 재천명
“우리 앞에 전개되는 새로운 경영 환경을 볼 때 과거의 성공 방식은 더 이상 의미가 없습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길을 개척한다는 각오로 우리의 사업 구조와 사업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올해 창립 70주년을 맞은 LG그룹 구본무 회장이...
이기동 기자  2017-02-01
[CEO INSIGHT] 한성숙 내정자, 킬러 콘텐츠의 ‘여왕’
네이버는 시가총액 국내 6위(25조4142억, 2016년 12월23일 기준) 기업이다.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8명은 네이버의 창을 통해 세상을 본다.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만큼은 포털 제국 네이버를 넘볼 곳이 없다. 2017년 3월부터 이 제국을 여성...
양문실 전문기자  2017-01-02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신라호텔을 설립한 이는 호암이다. 그는 왜 신라호텔을 세웠을까? 결정적 이유는 한마디로 ‘우리나라의 얼굴을 만들자’는 것이었다. 1970년대 초반, 정부는 삼성에 호텔 사업 진출을 주문했다. 급격한 경제개발이 진행되면서 우리나라의 얼굴이라고 내세울 만...
민석기 기자  2016-11-01
[CEO INSIGHT] “지금이 바로 그때야”
정주영 회장이 즐겨 쓰던 한자어 중 ‘장강후랑추전랑(長江後浪推前浪)’이란 말이 있다. ‘양자강은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 듯 나아간다’라는 뜻이다. 뒤에 오는 사람이 앞 사람을 대체하는 것은 거스를 수 없는 순리이므로, 후대를 위해 기꺼이 자리를 내어...
김문현 전문위원  2016-11-01
[CEO INSIGHT] 정주영 리더십 특강
한국 양궁의 올림픽 사상 최초 전 종목 석권, 펜싱 스타 박상영의 대역전 드라마, 골프 여제 박인비의 투혼이 이뤄낸 골든 그랜드 슬램 등 2016년 한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리우 올림픽의 감동과 여운이 가시지 않고 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1964년 ...
김문현 전문위원  2016-10-04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호암과 아디다스2009년 9월 17일의 일이다. 양사(아디다스와 푸마) 대표는 아디다스 본사가 위치한 독일 남부 헤르초게나우라흐(Herzogenaurach)에서 굳게 악수를 나눴다.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다. 그 이유는? 무려 60년 만에 앙금을 털어내...
민석기 기자  2016-10-01
[CEO INSIGHT] 정주영 리더십 특강
요즘 젊은이들이 만들어낸 신조어 중에 삼포세대, 헬조선이라는 말이 있다. 삼포세대는 취업난, 불안정한 일자리, 천정부지로 치솟는 집값, 물가 상승에 따른 생활비 지출 등의 사회적 압박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 출산을 포기한 청년층 세대를 말하며, 인터넷...
김문현 전문위원  2016-07-05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2011년 6월 8일과 9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출근하는 길에 이틀 연속 ‘삼성의 부정’을 강도 높게 질타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후 삼성그룹 전 계열사에 걸쳐 부정을 경계하는 움직임이 적지 않게 일고 있다. 이러한 이건희 회장의 ‘청렴 경영’도 알...
민석기 기자  2016-07-05
[CEO INSIGHT] 정주영 리더십 특강
조선업 위기의 지혜, 아산에게 묻다 바야흐로 조선업이 위기다. 자구안 제출이니 인력 구조조정이니 하는 단어들이 횡행하고, 수주절벽에 조단위 적자, 강성 노조 등 내우외환에 시달리며 시계 제로의 항로를 헤쳐 나가고 있다. 40여년 전 정주영 회장이 어떻...
김문현 전문위원  2016-05-31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호암은 사람 욕심이 정말 많았다. 다른 기업에 있는 누가 일을 잘한다는 얘기를 들으면 호암은 그를 꼭 데려오라고 말했다. 삼성이 과거 한국은행과 산업은행 직원을 스카우트하거나 학생군사교육단(ROTC) 출신을 예편 전에 채용한 이유가 바로 이런 연유에서...
민석기 기자  2016-05-31
[CEO INSIGHT] 정주영 리더십 특강
세기의 석학, 기 소르망은 峨山(아산) 정주영의 ‘소떼 방북’을 일컬어 “20세기 마지막 전위예술”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반세기가 넘도록 갈등과 분단의 상징으로 남아 있던 휴전선을 허물고 정확히 ‘1001 마리’의 소떼를 직접 몰고 북으로 향하는 정...
김문현 전문위원  2016-05-02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호암은 자택 거실에 똑같은 TV를 3대 놓고 동시에 시청했다. 단순히 당시 KBS, MBC, TBC(동양방송)가 같은 시간에 뉴스를 방송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호암은 그날 벌어진 일에 대해 어느 방송사가 공정하게 전달하는지를 비교하면서 봤다. 그만큼 ...
민석기 기자  2016-05-02
[CEO INSIGHT] 정주영 리더십 특강
“경제는 중병에 걸려 있고 잘못된 정치가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내가 낙선한 것은 나의 실패가 아니라 YS를 선택했던 국민들의 실패이며, 나라를 IMF 상황으로 몰고 간 YS의 실패이다. 나는 그저 선거에 나가 뽑히지 못했을 뿐이다.”바...
김문현 전문위원  2016-03-30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호암은 ‘믿지 않으면 사람은 떠나고 만다’고 생각했다. 호암은 1976년 6월 서울경제신문에 쓴 ‘재계회고’에서 “아무리 유능하고 성실한 사람을 주위에 모았다고 해도 이편에서 그것을 신뢰하지 않으면 그들을 한 집에 결집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들의 능력을...
민석기 기자  2016-03-30
[CEO INSIGHT] 정주영 리더십 특강
현대그룹을 일군 아산 정주영 회장은 떠났지만, 그가 남긴 불굴의 기업가정신과 경영 통찰, 그리고 숱한 유?무형의 발자취는 영원히 우리 곁을 맴돌 것 같다. 미래의 주역인 이 땅의 많은 젊은이들조차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한’ 세계적 기업가인 그에...
김문현 전문위원  2016-03-02
[CEO INSIGHT] 이병철과 독일기업의 경영비법
삼성을 창업한 호암 이병철(1910~ 1987). 그는 분명 일개 기업가가 아니라 국가 발전이란 명제를 앞에 놓고 고민했던 위대한 사상가(철학가)였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호암의 성공 과정과 비결에 대해서는 잘 모른다. 그저 ‘돈병철’이라고 비아냥거리거...
민석기 기자  201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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