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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S-Oil, 3분기 예상 영업이익 7838억원으로 서프라이즈 기대”
“S-Oil, 3분기 예상 영업이익 7838억원으로 서프라이즈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9.05 14: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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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영업이익 364억원, 부진
2024년 정유 및 PX 증설 압박 급감, 영업실적 1조7000억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5일 S-Oil에 대해 3분기 서프라이즈 실적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규원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S-Oil의 2분기 매출액은 7조8000억원, 영업이익 364억원, 지배주주 순손실 –220억원”이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1조7000억원(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정제마진 이상급등)과 전분기 5157억원에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황규원 연구원은 “일시적인 정제마진 급락 때문”이라며 “부문별로는 정유 -2921억원(전분기 2906억원), 윤활유 2465억원(전분기 1958억원), 석화 820억원(전분기 293억원)’ 등이었다”고 설명했다.

황 연구원은 “S-Oil의 3분기 예상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6.7% 줄어든 9조2700억원, 영업이익은 53.2% 증가한 7838억원으로 또 다시 1년래 최고치에 도달할 전망”이라며 “정유부문 빠른 회복이 눈에 띈다”고 지적했다.

그는 “3분기 정유부문 예상 이익은 4833억원”이라며 “국제유가 상승과 정제마진 회복 등 쌍끌이 덕택”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3분기 윤활유 부문 예상 이익은 2321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할 것”이라며 “석유화학부문 예상 이익은 684억원으로, 약세 혼조 흐름이 이어진다”고 말했다.

이어 “주력제품인 PX(파라자일렌)은 강세를 보였지만, 프로필렌 체인 제품인 폴리프로필렌(PP)과 프로필렌옥사이드(PO)는 공급과잉 부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9~1.8배에서 등락했으며, 연간 영업이익이 1조2000억원을 넘어서는 호황기에 1.3배를 웃돌았다”라며 “2023년 9월 초 0.9배를 살짝 넘어섰다”고 분석했다.

그는 “주력제품인 정유와 PX(파라자일렌) 증설 압박이 크게 줄어들면서, 2023~2024년 연평균 영업이익은 1조7000억원에서 안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점쳤다.

그는 “글로벌 정유설비는 263만b/d 증설이 집중됐던 반면, 2024년 39만b/d 줄어든다”라며 “글로벌 수요 1억500만배럴 대비 0.4%에 그친다”고 말했다.

그는 “PX 상황도 다이내믹하다”라며 “증설 규모가 2022년 599만톤, 2023년 892만톤에서 2024년 140만톤으로 급감한다”고 전망했다.

이어 “2024년 글로벌 수요 5,000만톤 대비 2.8%에 해당한다”고 부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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