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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16:4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NAVER, 개인화된 라이브 데이터의 가치를 고려하면 투자 높여야”
“NAVER, 개인화된 라이브 데이터의 가치를 고려하면 투자 높여야”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7.13 11: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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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밸류는 데이터에서 창출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13일 NAVER에 대해 복합적 경기 하에서 검색광고 사업의 탄력성으로 실적 가시성과 안정성이 부각된다 할 수 있으며, 이에 2분기 영업이익은 3769억원을 전망한다고 전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NAVER는 복합적 경기 하에서 검색광고 사업의 탄력성으로 실적 가시성과 안정성이 부각된다 할 수 있으며, 이에 2분기 영업이익 3769억원을 전망한다”며 “2분기 서치플랫폼 매출은 전년대비 1.5% 증가한 9188억원을 추정하며, 서치플랫폼 검색광고 매출은 6937억원으로 전년대비 5.0% 증가를 추정 적용했다”고 밝혔다.

김진구 연구원은 “2분기 커머스 매출은 6450억원으로 전년대비 46.8% 증가를 전망하며 버티컬 사업 호조와 이에 연동한 블렌디드 테이크 레이트 증가 및 커머스 광고 매출 선전과 Poshmark BM 강화 등으로 NAVER의 주요 캐시카우 역할을 견고히 담당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또한 하반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금리 노이즈 감소와 이에 연동한 소리 심리 및 경기 회복 등으로 광고주 예산 집행 증가를 기대하며, 이에 따라 NAVER 서치플랫폼 매출액의 3분기, 4분기 및 2023년 전년대비 증가율은 각각 6.1%, 10.6% 및 4.7%로 추정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Z Holdings의 수익성 개선 및 중장기 성장성 확보를 위해서라도 NAVER의 주요 솔루션인 검색 및 AI 연계를 통한 상호간 사업적 제휴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바, 순차적으로 이에 대한 변화를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조만간 NAVER AI 기술인 HyperCLOVA X와 해당 기술이 접목된 검색 및 커머스 등 주요 서비스 세그먼트에서 구체적 변화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오픈될 것으로 관측된다”며 “과거 리포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강조했듯이, AI 사업의 본질적 가치는 사용자의 실시간 라이브 데이터를 활용한 예측 기반 구독경제 활성화에서 창출되며, 이에 따른 개인화된 맞춤 서비스가 가능해지고 NAVER의 네이버플러스 멤버십과 연계 등을 통해 구독 기반의 유저 락인 효과가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NAVER의 검색 서비스는 AI 적용에 따라 사용자가 원하는 직관적인 검색 결과를 명확히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에 따라 최근 불거진 검색 시장점유율 노이즈도 충분히 해소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이에 결론적으로 NAVER가 확보한 검색 및 커머스와 콘텐츠 등 주요 버티컬 사업에서 확보한 막대한 개인화된 라이브 데이터의 가치와 이를 통해 사용자별 타켓팅된 구독경제 기반의 맞춤 서비스가 견고하게 마련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AI 기술과 서비스를 확인하지 않아도 NAVER를 매수할 이유는 충분하다고 판단하며, 이에 현 시점은 NAVER에 대한 투자 강도를 높일 수 있는 적기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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