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2-27 18:2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NAVER, 검색 광고가 여전히 견고한 실적 유지”
“NAVER, 검색 광고가 여전히 견고한 실적 유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2.06 16: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4분기 매출액 2조2717억원, 영업이익 3365억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6일 NAVER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전했다.

윤예지 하나증권 연구원은 “NAVER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7.8% 늘어난 2조2717억원, 영업이익은 4.3% 줄어든 3365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했다”며 “핵심 사업부인 광고/커머스는 디스플레이 역성장에도 검색 광고가 견조한 실적을 유지했으며, 커머스 또한 스마트스토어가 부진한 가운데 수수료율이 높은 크림과 예약/여행 서비스 총거래액(GMV)이 각각 110%, 190% 성장하면서 20%에 가까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고 밝혔다.

윤예지 연구원은 “4분기 실적의 변수는 컨텐츠 사업부였으나, 이는 웹툰 및 스튜디오N 수익 인식 변경에 따른 효과로 웹툰 글로벌 GMV는 연간으로 4% 성장에 그쳤다”라며 “영업비용에서는 인건비와 마케팅비가 연간으로 각각 13.5%, 5.9% 성장하는 데에 그치면서 비용 절감 의지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은 “Z홀딩스와 라인, 야후재팬이 3자 합병에 나서면서 네이버의 일본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공동 대표가 의사 결정을 하던 구조에서 4월 1일부터 대표체제가 변경되면서 속도감이 붙을 것으로 예상하며, 라인의 일본 및 해외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신중호 GCPO(Group Chief Product Officer)의 영향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본의 내수 시장 규모는 국내의 두 배인 1400조원 규모인 데다가 온라인 침투율은 10% 미만에 그쳐 글로벌 C2C 플랫폼과 함께 네이버의 가장 중요한 중장기 성장 동력”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네이버는 현재 2023년 순익 기준 29배로 거래 중이며, 글로벌 경쟁사 대비 프리미엄은 2024년 이후 미국과 일본 진출 가능성을 고려하면 정당화된다”고 판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