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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16:53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JW중외제약, 낮아진 주가가 오히려 호재가 됐다”
“JW중외제약, 낮아진 주가가 오히려 호재가 됐다”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4.12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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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실적, 높아지는 밸류에이션 매력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12일 JW중외제약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2.6% 늘어난 1737억원, 영업이익은 11.6% 줄어든 125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693억원, 영업이익 138억원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재경 연구원은 “1분기에는 통풍 후보물질 URC-102의 글로벌 임상 3상 임상시험계획(IND) 신청에 따른 연구개발비 급증에도 불구하고 리바로젯의 성장을 통해 수익성을 유지했다”며 “ 리바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7% 늘어난 204억원, 리바로젯 매출액은 175.0% 증가한 1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고지혈증 복합제인 리바로젯은 2021년 9월 출시 이후 순조롭게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JW중외제약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8.2% 늘어난 7322억원, 영업이익은 7.8% 감소한 619억원으로 전망한다”라며 “고성장하는 리바로젯과 2023년부터 급여 확대가 예상되는 헴리브라를 통한 매출 성장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리바로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3% 늘어난 811억원, 리바로젯의 매출액은 81.5% 증가한 589억원, 헴리브라의 매출액은 40.0% 상승한 82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JW중외제약은 2022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나 지난해 주가는 부진했고 낮아진 주가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졌다”며 “R&D는 추가적인 업사이드”라고 진단했다.

그는 “2023년에는 아토피 후보물질 JW16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통풍 후보물질 URC-102의 글로벌 임상 3상 진입 등이 예정되어 있으며, Wnt, STAT3 등 초기 파이프라인은 2024년 임상 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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