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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JW중외제약, 품목 성장·정상화된 원가율·일회성 매출 발생”
“JW중외제약, 품목 성장·정상화된 원가율·일회성 매출 발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2.09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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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 정상화된 이익률과 일회성 수익의 콜라보
2023년 매출액 7150억원, 영업이익 652억원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9일 JW중외제약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7% 늘어난 1913억원, 영업이익은 135.4% 증가한 316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741억원, 영업이익 127억원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호실적의 요인은 주요 품목의 성장(리바로, 리바로젯)과 정상화된 원가율, 회계로 인한 일회성 매출 발생”이라고 밝혔다.

박재경 연구원은 “주요 품목인 리바로는 전분기 대비 4.5% 줄어든 190억원, 리바로젯은 17.4% 증가한 113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견조한 성장을 이어나갔다”라며 “2, 3분기 가동이 중단됐던 시화 원료 공장 역시 4분기 정상 가동되며 원가율 하락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일회성 요인으로 반품율의 하락으로 올해 인식한 반품충당부채가 감소하며 매출액으로 인식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JW중외제약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5.6% 늘어난 7150억원, 영업이익은 5.1% 감소한 652억원으로 전망한다”며 “고성장하는 리바로젯과 올해부터 급여 확대가 예상되는 헴리브라가 탑라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리바로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6% 늘어난 811억원, 리바로젯의 매출액은 58.3% 증가한 514억원, 헴리브라의 매출액은 40.0% 상승한 82억원으로 추정한다”며 “R&D 비용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는 “통풍 치료제 파이프라인 URC-102은 올해 상반기 임상 3상진입이 예상되며, 그 외에도 Wnt, STAT3 등 초기 파이프라인은 내년 임상 개시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JW중외제약은 2022년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했으나 2022년 주가는 부진했고, 낮아진 주가로 밸류에이션 매력은 높아졌다”며 “2023년에도 리바로, 리바로젯에 헴리브라를 통한 견조한 매출 성장이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현재 목표가에 R&D 파이프라인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올해는 아토피 후보물질 JW16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통풍 후보물질 URC-102 임상 3상 진입 등이 예정되어 있다”며 “R&D 모멘텀을 통한 리레이팅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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