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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JW중외제약, 당장의 실적보다는 의약품별 성장세와 AI로 찾아낸 후보물질들”
“JW중외제약, 당장의 실적보다는 의약품별 성장세와 AI로 찾아낸 후보물질들”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4.06 18: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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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분기 : 탈모와 AI, 실적도 상저하고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6일 JW중외제약에 대해 1분기는 연구개발비용 급증으로 실정성장이 느린 편이라고 전했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5.9% 늘어난 1812억원, 영업이익은 11.3% 줄어든 11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하회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이유는 통풍치료제의 국내 임상3상 진입과 글로벌 임상(영국 등)에 따른 순수 연구개발비용 증가, 핵심 파이프라인(탈모치료제 JW0061과 고형암 항암제 JW2286)의 연구개발비용이 지난해 1분기 대비 2배 반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강하나 연구원은 “2023년 실적은 상저하고 아토피치료제 마일스톤(약 200억원)과 탈모치료제 라이선스 아웃 여부가 확실해질 2023년 하반기~2024년을 기대해 볼 만 하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본업 실적만으로도 연간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헴리브라의 2월 건보 급여 확대에 따라 기존 항체 환자에서 혈우병 비항체(A형 혈우병 환자의 92%)와 항체 환자 모두가 건보 적용을 받게 되어 하반기부터는 전년대비 50% 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헴리브라는 글로벌 시장 1위의 혈우병 치료제인 만큼 보험적용이 개시될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확인될 것”이라며 “또한 JW중외제약의 핵심 의약품인 리바로 패밀리 중 리바로젯은 전년대비 947.4% 고성장을 보이고 있고, 1분기에만 130억원이 예상되며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본업 성장세와 더불어 독일 머크(국내 최초)와의 신약개발 협력, AI 플랫폼을 활용한 후보물질 도출 및 임상 진전이 눈에 띄는 모습”이라며 “AI 플랫폼을 몇십년간 구축하여 자체적으로 주얼리와 클로버를 개발해 10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 그 중 2개를 라이선스아웃(심시어, 레오파마)한 이력이 있으므로 AI플랫폼에도 주목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리바로젯이 올해 두 배 이상의 처방 수(2022년 325억원, 2023년 예상 730억원)에 도달하게 된다면 올해 성장세는 두드러질 것”이라며 “2023년은 ETC(전문의약품)와 영양수액제의 고성장이 계속될 것이고, 밸류에이션 메리트에 파이프라인들의 업사이드가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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