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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16:33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JW중외제약, 당장의 실적도 좋은데 AI로 찾아낸 후보물질들(통풍, 탈모, 아토피)”
“JW중외제약, 당장의 실적도 좋은데 AI로 찾아낸 후보물질들(통풍, 탈모, 아토피)”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5.19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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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 실적 성장 슬로우는 무슨, 패스트였다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9일 JW중외제약에 대해 올해도 성장속도는 슈퍼패스트라고 전했다.

강하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0.9% 늘어난 1734억원, 영업이익은 52.6% 증가한 203억원, 별도기준 매출액은 11.1% 상승한 1714억원에 영업이익은 52.3% 증가한 215억원으로 어닝 서프라이즈의 호실적을 기록했다”며 “이유는 고마진 의약품인 리바로 패밀리와 영양수액제의 고성장, 전문의약품(헴리브라, 페린젝트 등)과 일반의약품 부문 모두 견조한 실적, 임상3상에 있는 통풍치료제 자산화로 비용 감소 때문”이라고 밝혔다.

강하나 연구원은 “2023년에는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에 있어서도 중요하다”며 “아토피치료제 2b상 완료에 따른 마일스톤(약 200억원)유입 가능성, 탈모치료제 JW0061의 GLP-TOX 완료 후 라이선스 아웃 가능성,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의 대만 임상3상 임상시험계획(IND) 제출 등의 모멘텀이 있다”고 설명했다.

강 연구원은 “본업 실적만으로도 연간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고, 헴리브라의 2월 건보 급여 확대에 따라 기존 항체 환자에서 혈우병 비항체(A형 혈우병 환자의 92%)와 항체 환자 모두가 건보 적용을 받게 되어 하반기부터는 전년대비 50% 이상의 매출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2022년 매출 58억원, 2023년 1분기 16억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헴리브라는 글로벌 시장 1위의 혈우병 치료제인 만큼 보험적용이 개시될 하반기부터 성장세가 확인될 것”이라며 “또한 JW중외제약의 핵심 의약품인 리바로젯은 1분기에만 매출액 135억원을 달성하며 단일제인 리바로를 빠르게 따라잡는 모습”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본업 성장세와 더불어 독일 머크(국내 최초)와의 신약개발 협력, AI 플랫폼을 활용한 후보물질 도출 및 임상 진전이 눈에 띄는 모습”이라며 “AI 플랫폼을 몇십년간 구축하여 자체적으로 주얼리와 클로버를 개발해 10개 이상의 신약 후보물질을 도출, 그 중 2개를 라이선스아웃(심시어, 레오파마)한 이력이 있으므로 AI 플랫폼에도 주목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그는 “리바로 패밀리의 고성장과 영양수액제(위너프 등)의 성장세로 올해도 전문의약품(ETC)부문의 고성장이 계속될 것”이라며 “2023년 추정 EBITDA를 936억원으로 조정, 목표주가를 10.0% 상향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현재 주가는 2023년 기준 EV/EBITDA 7.9로 여전히 밸류에이션 메리트가 있고 마일스톤 유입 가능성과 추가 기술이전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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