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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JW중외제약, 3분기는 경상개발비 증가로 시장 기대치 하회”
“JW중외제약, 3분기는 경상개발비 증가로 시장 기대치 하회”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2.11.11 16: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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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매출액 6632억원, 영업이익 595억원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11일 JW중외제약에 대해 3분기는 연구개발비 증가로 전망치를 하회했다고 전했다.

박재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3.7% 늘어난 1684억원, 영업이익은 47.8% 증가한 127억원으로 컨센서스 매출액 1659억원, 영업이익 135억원에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며 “주요 품목인 리바로는 199억원, 리바로젯은 96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견조하게 성장을 이어나갔다”고 밝혔다.

박재경 연구원은 “제품 믹스 개선으로 매출원가율은 하락했으나, 경상개발비 증가로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됐다”며 “STAT 표적항암제, 탈모 후보물질 JW0061의 GLP-Tox(GLP 독성시험) 진행과 임상시험계획(IND) 신청 준비로 연구개발 비용이 소폭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JW중외제약의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6% 늘어난 1776억원, 영업이익은 7.7% 증가한 144억원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0.2% 늘어난 6632억원, 영업이익은 45.1% 증가한 516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연구개발비 증가 추이를 반영해 기존 추정치(22년 매출액 6577억원, 영업이익 541억원)에서 영업이익을 소폭 하향조정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리바로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11.3% 늘어난 774억원, 리바로젯의 매출액은 950.3% 증가한 327억원으로 추정한다”며 “원료의약품 자체 생산으로 이익률을 높인 품목들의 성장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비용 증가와 수익성 개선 둔화로 컨센서스를 미스하는 실적을 기록하고 있으나, 기존 투자 아이디어인 리바로, 리바로젯의 매출 성장은 꾸준하다”며 “낮아진 주가로 인한 밸류에이션 매력에 더불어 아토피 후보물질 JW1601의 임상 2상 결과 발표, 통풍 후보물질 URC-102 임상 3상 진입 등 R&D 모멘텀 또한 주목할 포인트”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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