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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3 19:0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롯데웰푸드, 글로벌 사업비중은 2027년에는 최대 50%로 확대”
“롯데웰푸드, 글로벌 사업비중은 2027년에는 최대 50%로 확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07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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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성장성 확인, 국내 마진 개선 지속, K-Food 비중 확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DS투자증권은 7일 롯데웰푸드에 대해 주가는 아직 태초마을, 진화는 시작됐다고 전했다.

장지혜 DS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웰푸드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5% 줄어든 1조865억원, 영업이익은 41% 증가한 80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며 “국내 사업은 합병 시너지와 껌, 스낵 판매 확대, 빙과 성수기 효과로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35% 증가했다”고 밝혔다.

장지혜 연구원은 “해외 사업은 환율 영향으로 매출 성장이 둔화됐으나 인도와 카자흐스탄 중심 성장 및 생산성 개선에 따라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56% 증가했다”며 “4분기도 이와 유사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인데 국내 빙과는 비수기지만 건과 초코 부문 성장이 기대되고 유지 실적 감소 폭이 축소되며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장 연구원은 “해외는 환율 부담은 있으나 인도 초코파이 설비 증설, CIS 지역 견조한 수요로 성장이 기대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번 기업설명회(NDR)에서 많이 나온 질문과 답변을 3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며 “첫째로 롯데웰푸드 인도법인 성장성과 관련해서 2023년 10월 건과 초코파이 3번째 라인 추가와 2024년 4월 빙과 신공장 증설 등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지역 커버리지 확대가 견인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인도법인 매출액은 2023년 기준 2748억원으로 3년간 연평균 33% 성장하며 전체 실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둘째로 국내는 합병 시너지와 영업구조 개선, 고마진 제품 매출 비중 확대, 유지 사업 수익 정상화로 영업이익률 2022년 2.9% → 2023년 4.2% → 2024년 5%로 개선될 전망”이라
고 말했다.

그는 “마지막으로 인도를 포함한 해외 실적 확대와 M&A 등을 통한 K-푸드 매출 확대로 롯데웰포드의 글로벌 사업 비중은 2023년 24% → 2027년 30~50%로 확대되며 실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이렇듯 인도를 포함한 해외 성장, 국내 수익성 개선으로 롯데웰푸드의 2024년 연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6%, 영업이익은 +29%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롯데웰푸드의 목표주가는 12M Fwd 주당순이익(EPS)에 음식료 평균 목표배수 12배를 적용했다”며 “현재 시가총액은 합병 전 두 법인의 단순 합산 수준으로 합병 후 수익개선과 향후 해외 비중 확대를 감안하면 과도한 저평가 국면”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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