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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LX세미콘, 2025년부터 전장사업부의 매출액 비중이 증가”
“LX세미콘, 2025년부터 전장사업부의 매출액 비중이 증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31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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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이익 465억원, Small DDI 실적 부진 영향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31일 LX세미콘에 대해 악재만 반영된 주가 수준이라고 전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LX세미콘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 늘어난 5012억원, 영업이익은 23% 줄어든 465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여전히 IT 전방 수요 회복이 더딘 가운데 고객사의 POLED 패널 출하 지연으로 인해 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소원 연구원은 “매출액 비중은 Large DDI는 전분기 대비 2% 줄어든 49%, Small DDI는 1%p 증가한 40%로 각각 예상된다”며 “3분기 영업이익률은 재고평가손실 및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되며 전분기 대비 8%p 하락한 9%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LX세미콘의 전장 사업부 비중은 약 5%로, LG디스플레이의 전장 디스플레이용 DDI를 단독 공급하며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며 “특히 고마진 제품인 전장용 DDI의 비중 확대는 전사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더불어 MCU 및 SiC 등 자체 전장부품 사업을 확대 중에 있어 2025년부터 전장사업부의 매출액 비중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4년은 IT OLED 및 전장 디스플레이 시장 성장이 가속화되며 LX세미콘의 수혜가 예상되고, 삼성디스플레이향 신규 제품 공급이 본격화됨에 따라 연중 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고객사의 아이폰 15용 패널 공급이 지연되며 LX세미콘의 주가는 12개월 Forward 주가수익비율(P/E) 6.7배까지 하락했다”며 “조정된 실적 추정치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하향하나, 4분기 중 공급 정상화가 전망되고, IT 및 전장 OLED 등의 모멘텀 또한 기대됨에 따라 최근 주가 하락을 비중확대의 기회로 추천한다”고 진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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