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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3-24 18: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LX세미콘, 전장사업으로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 기대”
“LX세미콘, 전장사업으로의 중장기 성장 모멘텀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1.27 14: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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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영업이익 127억원,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예상치 하회
북미 업체향 공급 확대 지속. 신사업 기대감 또한 유효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27일 LX세미콘의 실적은 1분기 저점 통과 후 점진적 회복이 전망되며, 하반기부터 고객사의 아이폰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실적 또한 전년 대비 성장이 재개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LX세미콘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5% 줄어든  4565억원, 영업이익은 85% 감소한 127억원으로 예상치 및 시장 컨센서스(585억원)를 크게 하회했다”며 “이는 재고자산 평가손실을 반영한 영향으로, 이를 제외 시 예상치에 부합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김소원 연구원은 “사업부별 매출액은 Large DDI 1871억원, Small DDI 2283억원, SoC 및 기타 411억원을 각각 기록했으며, 전방 수요 부진 및 LG디스플레이의 LCD/WOLED 생산능력 가동 축소 여파로 Large DDI 실적이 예상 대비 더욱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Small DDI 사업부는 LG디스플레이 및 BOE향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LX세미콘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6% 줄어든 4341억원, 영업이익은 71% 감소한 371억원으로 계절적 비수기 및 고객사의 가동 축소 영향이 지속될 것”이라며 “그러나 2분기부터 전방 수요의 점짐적 회복이 전망되며, 하반기는 전년 대비 실적 성장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올해 Large DDI는 LG디스플레이의 LCD 및 WOLED 생산능력 가동 축소 영향으로 인해 전년 대비 실적 하락이 불가피하겠으나, Small DDI 사업부는 하반기부터 LG디스플레이와 BOE의 아이폰 내 점유율 확대가 전망됨에 따라 사상 최대의 실적이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이를 반영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6% 감소한 2조원, 영업이익은 27% 줄어든 2263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부연했다.

그는 “LX세미콘의 주가는 12개월 Forward 주가수익비율(P/E) 7.2배, 주가순자산비율(P/B) 1.2배로, 전방 수요 부진에 대한 우려만 반영되고 있다”며 “그러나 하반기부터 고객사의 아이폰 내 점유율 확대에 따른 LX세미콘의 수혜가 예상되고, 2024년은 OLED 아이패드용 신규 DDI 공급 또한 전망됨에 따라 북미 세트 업체향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불어 전장 사업부로의 매출처 다변화를 위한 신사업 추진을 적극 진행 중에 있어 중장기 성장 모멘텀 또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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