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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4: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한화생명,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높은 배당수익률”
“한화생명,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높은 배당수익률”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30 18: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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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신계약 성장과 고배당 기대감 반영해 투자의견 상향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NH투자증권은 30일 한화생명에 대해 올해부터 고배당이 예상된다며 4분기 중에는 주주환원 관련 제도적 불확실성이 대부분 해소될 것이라고 전했다.

정준섭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화생명의 가장 큰 투자포인트는 높은 배당수익률”이라며 “업계 최대 설계사를 바탕으로한 신계약 고성장, IFRS4 대비 약 3배의 이익 증가, 예상 배당성향 29.0%, 주당배당금(DPS) 300원, 배당수익률 12.9% 등”이라고 밝혔다.

정준섭 연구원은 “IFRS17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과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 상법 개정 등 불확실성은 존재한다”며 “다만 계리적 가정 가이드라인과 상법 개정은 하반기 중 불확실성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정 연구원은 “또 주주환원에 장애가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최근 금리 상승으로 보험부채 할인율 인하 부담이 축소된 것도 긍정적”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화생명은 올해 주당 300원을 배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배당수익률은 12.9%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예상 배당성향은 29.0%로 경쟁사 예상 배당성향의 30~45%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화생명은 2021년과 2022년에 배당을 시행하지 않았다”라며 “2020년에는 1주당 30원을 배당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한화생명의 실적과 주주환원 시행에 대한 불확실성은 분명 존재하지만 불확실성 다수는 한화생명 주주환원에 장애가 되지 않을 것”이라며 “미래에 대한 베팅이기는 하나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률은 높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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