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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7 18:2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신세계, 2024년은 판촉비 절감과 자회사 턴어라운드 예상”
“신세계, 2024년은 판촉비 절감과 자회사 턴어라운드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13 1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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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 허리띠를 졸라맨 실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13일 신세계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2.3% 줄어든 1조7203억원, 영업이익은 45.7% 증가한 2060억원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매출액 1조7318억원, 영업이익 1822억원)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이승은 연구원은 “당초 신세계 실적은 백화점은 물가 상승에 따른 고정비 50억원 증가 및 신세계디에프는 공항점 임시 매장 운영에 판관비 증가가 예상되어 시장기대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백화점 비용(판촉비 400억원 절감 추정) 효율화, 자회사(신세계디에프 고효율 FIT 매출 증가, 다이고 수수료 개선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센트럴시티 객수 회복 따른 호텔 및 터미널 수익이 증가로 영업이익 51억원 증가, 라이브쇼핑 FW의류 판매 호조로 영업이익 75억원 증가, 까사미아 비용 효율화에 따른 168억원 적자 축소) 이익기여도가 증가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신세계는 2024년 예상 실적으로 별도 총매출액은 전년대비 4.1% 늘어난 5조3500억원, 영업이익은 8.5% 증가한 3000억원을 공시했다”며 “신세계 주가는 정부의 국내 증시 저평가 해소를 위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도입이 예고됨에 따라 저점 대비 17.6% 상승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현재 2023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4배 수준으로 여전히 저평가되고 있다”며 “자산가치 대비 오프라인 유통 채널 성장이 둔화되면서 자산가치가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주가 상승은 신세계 이익 성장까지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백화점은 고정비 증가 및 소비 둔화 영향이 지속됨에도 불구하고 판촉비 절감으로 영업이익 증가가 전망된다”며 “자회사는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패션, 코스메틱 등 매출 호조로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4% 증가, 라이브쇼핑 매출 호조에 따는 영업이익은 37% 증가, 자회사 중에서 영업이익률이 가장 높은 센트럴시티는 터미널 고객 증가에 따른 영업이익 19% 증가가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지속적인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올해 주당 배당금은 4000원으로 전년 3750원 대비 250원 상향했다”며 “배당 성향(별도기준)은 전년 15%에서 18%로 상승했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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