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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20:04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NH투자증권, 높은 배당수익률로 인해 단기간 주가 하방 견고할 것”
“NH투자증권, 높은 배당수익률로 인해 단기간 주가 하방 견고할 것”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16 14: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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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 커버리지 중 가장 양호한 실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16일 NH투자증권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라고 전했다.

우도형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4.4% 늘어난 86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0.6%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이는 기존 추정치 754억원 대비 14.2% 높은 수준이며 4분기 금리 하락으로 인해 개선된 처분 및 평가손익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우도형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태영건설 관련 익스포저는 230억원 수준으로 추정되며 일부는 셀다운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된다”라며 “이에 따라 타사 대비 익스포저가 상대적으로 적어 실적에 대한 태영건설 관련 우려는 적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우 연구원은 “NH투자증권의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커버리지 증권사 중 가장 양호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는 타사 대비 적은 충당금 적립액과 높은 트레이딩 손익 개선세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트레이딩 및 기타손익은 전분기 대비 151.6% 증가할 것으로 판단되며 전년 동기대비는 3.9%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지난해 4분기 영업환경 악화에 따라 Brokerage 관련 손익은 전분기 대비 25.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투자자예탁금 이용료율은 올해 1월 29일부터 기존 0.5%에서 1.0%로 변경되며 2024년 세전이익에 대한 영향은 200억원 수준으로 추정된다”며 “IB 및 기타 손익은 전분기 대비 14.7% 감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NH투자증권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는 이유는 타사 대비 국내외 부동산 익스포저가 적어 2024년 실적에 대한 부담이 적을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며, 6.8%의 높은 배당수익률로 인해 배당기준일이 결정되는 3월까지 주가 하방은 견고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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