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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4 18:21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KB금융, 2023년 총주주환원율은 35.5%까지 상승할 전망”
“KB금융, 2023년 총주주환원율은 35.5%까지 상승할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02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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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 전년동기 기저효과로 지배주주순이익 큰 폭 증가 예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2일 KB금융에 대해 안정적 이익증가와 높은 자본비율로 총주주환원율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의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76.1% 증가한 5639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은행 펀드 및 방카 판매 부진, 자회사(카드, 증권, 캐피탈 등) 전반적으로도 수수료수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와 계열사 포함 해외부동산 손상차손도 일부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인 연구원은 “반면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유가증권이익 증가와 특히 전년동기 자산가격 급락에 따른 기저효과로 비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54.3% 증가한 7368억원으로 큰 폭 증가에 기인한다”라며 “더불어 경상적 대손비용 3800억원에서 국내 부동산 담보물 LGD값 추가 반영, FLC 재산정,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및 연말 자회사 보수적 충당금 적용에도 전년동기 부코핀은행 충당금 5800억원 소멸 효과로 대손충당금전입은 전년 동기대비 36.7% 줄어든 6710억원으로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다만 명퇴비용 3000억원과 연말 기부금 300억원 및 특히 상생금융(회계처리 계정에 따른 이견이 존재하나 국민은행 연율 순이익 10%인 3700억원 중 4분기 80% 및 2024년 1분기) 반영에 따라 영업외비용은 3260억원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가정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4분기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5% 늘어난 3조1586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양호한 원화 대출성장 대비 시장금리 하락에 따른 대출금리 하락, 조달금리 Repricing 효과 감소 등으로 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대비 2bp 축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KB금융의 2023년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19.7% 증가한 4조900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회계변경 및 전년도 기저효과로 비이자이익의 큰 폭 증가에 기인한다”고 말했다.

그는 “2020년 2분기~2023년 3분기 보수적 추가 충당금 1조3000억원 적립했음을 감안하면 최근 건설사 워크아웃에 따른 부동산PF 우려에도 향후 충당금 부담은 크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내다봤다.

그는 “연간 주당배당금 3000원(배당성향 23.4% 및 배당수익률 5.5%)과 특히 6000억원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감안하면 총주주환원율은 35.5%까지 상승할 전망이어서 상생금융에 따른 이익 감소 우려에도 시장기대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주가순자산비율(PBR) 및 주가수익비율(PER) 각각 0.4배 및 4.2배에 불과하다”고 부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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