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Y
    6℃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Y
    6℃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2-23 18:5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LG전자, 프리미엄 제품(TV·가전)의 판매 약화 및 마케팅 비용 증가 예상”
“LG전자, 프리미엄 제품(TV·가전)의 판매 약화 및 마케팅 비용 증가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2.08 17: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대비 6.7%, 14.5% 증가 추정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대신증권은 8일 LG전자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4820억원으로 추정되어 종전 추정치를 하회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4분기 추정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3% 늘어난 23조2350억원 영업이익은 595.9% 증가한 4820억원으로 종전 추정 및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라며 “4분기는 부진하나 2024년 실적 회복 전망은 유효하다고 판단된다”고 밝혔다.

이어 “밸류에이션 매력 관점에서 중장기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박강호 연구원은 “LG전자의 4분기 실적부진은 별도기준(LG전자만)의 영업이익이 -209억원으로 종전 추정치(3867억원)대비 하향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HE(TV)와 H&A(가전)에서 프리미엄 제품 판매 약화, 경쟁심화로 마케팅 비용이 예상대비 증가하여 수익성이 하락을 추정한다”라며 “BS(B TO B)도 글로벌 경기 둔화로 매출, 수익성이 종전대비 낮아질 것으로 추정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4분기의 계절적인 특성(시장점유율 유지 차원의 마케팅비용 집행)의 반복으로 판단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VS(전장) 부문의 매출과 영업이익률은 종전 추정치를 유지한다”라며 “글로벌 전기자동차 판매 약화는 부담이나 자동차의 전장화, LG마그나의 고성장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고 말했다.

그는 “LG전자의 2024년 전사 매출(89조9000억원)과 영업이익(4조2600억원)은 각각 전년대비 6.7%, 14.5% 증가로 추정된다”며 “HE(TV) 부문은 파리 올림픽 개최 및 프리미엄(OLED) 시장 확대로 회복, H&A(가전)은 프리미엄 매출 확대, 볼륨존 공략으로 성장을 예상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