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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7 18:2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포스코퓨처엠, 탄탄한 내실 다지기 진행 중”
“포스코퓨처엠, 탄탄한 내실 다지기 진행 중”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9.12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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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향한 내실 다지기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12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양극재 및 음극재 중심으로 성장세를 보였다고 전했다.

이현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의 2023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71.3% 늘어난 5조6550억원, 영업이익은 60.1% 증가한 2660억원, 영업이익률은 0.3%p 하락한 4.7%으로 예상한다”며 “부문별 매출액은 양극재 3조9430억원, 음극재 3090억원, 내화물제조 5700억원, 라임케미칼 7590억원으로 양극재 및 음극재 부문 매출 확대가 외형 성장의 주요 요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기차 침투율이 증가하며 포스코퓨처엠은 에너지소재 중심 성장을 이어나갈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이현욱 연구원은 “투자포인트는 Upstream 투자, 수직계열화, 리튬 내재화율 등”이라며 “양극재 가격이 중장기적으로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양극재 기업의 핵심 경쟁력은 수직계열화”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은 원료(리튬, 니켈, 흑연), 중간소재(전구체, 코크스), 최종소재(양극재, 음극재)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구축 예정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보유할 전망”이라며 “포스코홀딩스 그룹을 통해 양극재에 필요한 리튬을 상당수 내재화 가능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양극재 생산능력 대비 리튬 생산능력을 고려한 내재화율은 2024년 71%에서 2030년 91%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양극재를 생산하기 위한 리튬(공급량, 2030년 42만3000톤)과 니켈(공급량, 2030년 24만톤)을 포스코 그룹 계열사를 통해 공급받을 계획이며, 전구체 내재화율도 2030년 기준 46%로 높은 수준을 달성할 전망으로, 소재 내재화를 통한 수익 개선을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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