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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포스코퓨처엠, 3분기 양극재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 전망”
“포스코퓨처엠, 3분기 양극재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7.25 15: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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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극재/음극재/전구체 가치 감안, 주가 상승 여력 보유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25일 포스코퓨처엠에 대해 2분기는 양극재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전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포스코퓨처엠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9% 늘어난 1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6% 줄어든 521억원, 지배주주순이익은 5% 증가한 425억원으로 컨센서스 하회했다”며 “양극재 부문(매출 비중 66%)의 경우, 시장 메탈 가격 하락에도 불구하고, 니켈 비중 80% 이상 하이엔드 제품 매출 비중 상승으로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가 전분기 대비 15% 이상 상승하며, 유럽 수요 둔화에 따른 제품 출하 감소분을 상쇄,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88%, 전분기 대비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김현수 연구원은 “양극재 부문 영업이익률은 1분기 당시 발생했던 사급 원료 가격 변경에 따른 수익성 훼손 요인이 소멸됨에 따라 전분기 대비 +2.9%p 개선된 4.7%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음극재 부문(매출 비중 5%)의 경우, 판매가격이 유지된 가운데 유럽 수요 둔화에 따른 제품 출하 감소로 부문 매출이 전분기 대비 –17%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철강 기초 소재 부문(매출 비중 29%)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 전분기 대비 -1%로 큰 변화가 없었다”라며 “전사 수익성은 양극재 및 내화물 플랜트 부문 수익성 개선 힘입어 영업이익률은 전분기 대비 2.6%p 상승한 4.4%를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포스코퓨처엠의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49% 늘어난 1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4% 감소한 782억원으로 매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라며 “양극재 부문의 경우, 미국 Ultium Cells 본격 가동 앞두고 제품 출하량은 전분기 대비 +66% 증가하며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77%, 전분기 대비 +46%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문 수익성 역시 하이니켈 제품 생산 안정화 단계 돌입하며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률 소폭 상승을 전망한다”며 “다만 1년 전(2022년 3분기) 리튬 가격 급등으로 래깅 효과가 비정상적으로 확대되었던 것 감안, 영업이익의 전년대비 감익은 불가피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음극재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 전분기 대비 +17%, 기초 소재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 전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단기 주가 급등에 따른 리스크 관리를 고려해야함은 당연하다”라며 “다만, 최근 가파른 실적 성장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매출 증가율을 장기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점, 리튬 및 전구체 수직 계열화 바탕으로 양극재 수주 경쟁에서 앞서며, 2020년대 후반 양극재 생산능력 가이던스에 대한 실적 가시성이 글로벌 경쟁사 중 가장 높다는 점 감안, 현재의 高 멀티플 및 5년 후 실적의 현재 가치 반영 논거를 갖추고 있다”고 판단했다.

그는 “최근 2차전지 섹터의 성장성을 주가에 대부분 반영하며 적정 가치 넘어선 기업들 늘어나고 있으나 포스코퓨처엠의 경우 주가 상승 여력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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