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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7 18:20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빙그레, 메로나의 달콤한 유혹은 올해 역대급 실적으로 이어질 듯”
“빙그레, 메로나의 달콤한 유혹은 올해 역대급 실적으로 이어질 듯”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9.01 18: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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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의 역대급 실적은 이제 시작
수출 음식료 기업으로서는 여전히 저평가 판단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NH투자증권은 1일 빙그레에 대해 올해 역대급 실적을 거둘 것이라고 전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빙그레는 영업이익률이 2022년 3.1%에서 2023년 7.0%로 상승하는 등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으며 빙과시장 경쟁도 완화되고 있다”며 “2023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7.8배에 불과해 수출 비중이 높아지는 음식료 기업으로서는 가치평가(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고 밝혔다.

백준기 연구원은 “빙그레는 2분기 시장 예상치를 대폭 상회하는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3분기에도 견조한 빙과·가공유 수출과 원가 절감으로 이익률을 지속 개선하고 있다”며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10.0% 증가한 1조3951억원, 영업이익은 148.5% 늘어난 979억원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3분기에도 비용 절감 통한 3개 해외 법인과 국내 이익률 개선이 진행되고 있으며 수출 데이터도 양호하다”고 덧붙였다.

백 연구원은 “북미 메로나 수출은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올해 2분기 수출 금액은 지난해 마케팅 효과에 따른 역기저 효과가 있으나 순이익이 전년 대비 60억원 이상 증가하는 등 수익성은 크게 개선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북미 시장의 경우 바이어의 요청에 따라 피스타치오, 타로 등 다양한 플레이버 라인업이 구성돼 있는데 올해도 매출액 7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0% 이상 성장이 예상된다”라며 “주력 채널인 코스트코 외의 채널까지 추가될 경우 폭발적인 매출 증가가 가능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중국에서는 코로나19 시기에도 유통 채널을 유지한 결과 올해 본격적인 리오프닝 효과를 누리고 있다”라며 “2분기에만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89.9% 성장했고 주요 편의점 채널과 대형마트에 입점했고 3분기에도 호실적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는 “주가가 올랐지만 주가수익비율(PER)은 7.8배에 불과해 수출 비중 상승하는 음식료 기업으로서는 여전히 저평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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