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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2 18: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JB금융지주,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은 6346억원으로 최대 실적 전망”
“JB금융지주,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은 6346억원으로 최대 실적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4.03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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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 이자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대비 3% 증가 예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3일 JB금융지주에 대해 은행주 내 가장 높은 11.6% 자기자본이익률(ROE)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4배에 불과하다고 전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JB금융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1% 늘어난 1685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자이익 증가에 기인한다”고 밝혔다.

김인 연구원은 “더불어 대손충당금전입(1108억원)도 선제적 추가 충당금 적립이 없는 가운데 경상적 수준을 예상하며, 비이자이익도 전년동기 유가증권 평가 및 처분이익의 큰 폭 증가에 따른 기고효과로 감소를 예상한다”며 “판관비는 전년동기 185억원에 이어 당분기에도 동일한 규모의 명퇴비용을 가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JB금융지주의 1분기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5.7% 증가한 495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중도금 대출 및 햇살론 축소로 전북은행 대출성장은 부진할 전망이나, 광주은행의 높은 성장으로 상쇄하면서 원화대출성장은 양호한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다만 대출금리 하락과 조달금리 Repricing 효과 축소로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그는 “2023년 경상적 대손비용 증가와 선제적 충당금 적립으로 대손충당금전입이 큰 폭으로 증가했고, 상생금융비용도 480억원을 반영했다”며 “그럼에도 은행주 내 높은 수익성(NIM)을 기반으로 이자이익 증가로 상쇄하면서 양호한 실적을 실현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4년에도 경상적 수준 대비 많은 대손충당금전입 가정에도 이자이익 증가로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8.3% 증가한 6346억원의 최대 실적을 예상한다”며 “2023년 이익 감소에도 주당배당금은 증가하면서 배당성향 28.4%, 배당수익률 7.5%를 실현했다”고 말했다.

그는 “더불어 300억원의 자사주 매입까지 감안하면 총주주환원율은 33.5%로 상향했다”며 “2024년에도 주당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300억원 가정)은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다만 소각은 주요주주 지분율(삼양사 14.8% 및 얼라인파트너스 14.2%)이 지방금융사 동일인지분한도인 15%에 육박하여 대주주와의 협의가 필요하다”며 “향후 정부의 ‘2차 밸류업 지원방안’에서 은행에 대한 단순투자목적(특히 국민연금)의 경우 투자한도 완화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은행주 내 가장 높은 11.6% 자기자본이익률(ROE) 대비 주가순자산비율(PBR) 0.4배 및 주가수익비율(PER) 3.8배에 불과하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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