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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3 19:0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SK가스, 기다려온 신사업이 본격화될 2024년”
“SK가스, 기다려온 신사업이 본격화될 2024년”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07 19: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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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DPS 두 배 상승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7일 SK가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다고 전했다.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은 “SK가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다”며 “과거 발생한 파생상품 관련 손익이 이번 분기 실물손실로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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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선 연구원은 “최근 유가 하락으로 액화석유가스(LPG) 상대가격이 전기말 대비 상승하는 중이며 분기 말까지 유지되면 세전이익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다”며 “별도 당기순이익 증익으로 연간 주당배당금(DPS)은 전년대비 증가했으며 2024년 순이익 감소 우려에도 배당은 점진적 우상향 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2024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6.1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라고 덧붙였다.

유 연구원은 “SK가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1조6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16.5% 감소했다”며 “겨울철 성수기였지만 판매실적이 저조했고 LPG 판매가격 하락으로 외형은 부진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만 향후 LPG 트럭 판매량 개선으로 대리점 수요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하락에도 산업체향 LPG 판매량은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SK가스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284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로 전환했다”며 “과거 선반영된 파생상품 관련 손익이 실물 공급 일정에 따라 손실로 반영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세전이익은 553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3.3% 감소했다”며 “PDH 시황 부진으로 인한 SK어드밴스드 지분법 손실에도 불구하고 LPG 파생상품 손익 개선 및 유동화 자산 평가이익에 따른 비경상 이익으로 영업이익보다 개선됐다”고 진단했다.

그는 “파생상품 손익 개선을 감안하면 2024년 영업이익에 다소 부정적인 효과가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나 트레이딩으로 손익이 확정된다면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실적 변동성은 작아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2024년 하반기 신규 발전 사업이 본격화되고 2025년 실적에 온기 반영된다”며 “최근 아시아 LNG 가격 및 미국 Henry Hub 가격 약세를 감안하면 원가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2024년에는 기존 누적된 파생상품 영향을 감안할 때 순이익이 감소할 여지가 있다”며 “하지만 과거 실적이 감소하는 구간에서도 배당은 증가했기 때문에 중장기적 배당 상승 관점에서 우려할 지점은 없다”고 전망했다.

이어 “중장기적인 이익 성장과 그에 따른 배당 확대가 담보되어 있는 상황”이라고 부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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