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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4 17:44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PI첨단소재, 속도는 아쉽지만 점진적인 실적 및 주가 모멘텀 기대”
“PI첨단소재, 속도는 아쉽지만 점진적인 실적 및 주가 모멘텀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07 11: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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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영업이익 11억원, 예상치 하회
2024년 1분기 영업이익 28억원, 바닥 통과 중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7일 PI첨단소재에 대해 지난해 4분기는 전방 수요 부진과 연말 재고 조정이 나타난 가운데 재고평가손실 및 일회성 비용 또한 반영됐다고 전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PI첨단소재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3% 줄어든 534억원, 영업이익은 74% 감소한 11억원, 영업이익률 2.1%으로 시장 예상치(영업이익 42억원)를 하회했다”며 “전방 수요 부진 및 연말 재고 조정이 맞물리며 전 사업부의 매출액이 전분기 대비 감소한 가운데, 일부 스마트폰 모델 내 방열시트 탑재량 감소로 인해 방열시트 사업부의 실적이 예상 대비 더욱 부진했다”고 밝혔다.

김소원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가동률은 전분기 대비 17.1%p 하락한 49.6%로 하락했고, 이는 조업도 손실 반영으로 이어졌다”며 “더불어 재고평가손실과 Arkema 인수 관련 임직원 격려금이 반영되며 영업이익이 예상치를 하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회성 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은 시장 눈높이를 충족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덧붙였다.

김 연구원은 “PI첨단소재의 1분기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2% 늘어난 543억원, 영업이익은 159% 증가한 28억원, 영업이익률 5.2%로 분기 실적 저점을 통과할 전망”이라며 “매출액은 계절적 비수기 영향과 고객사의 보수적인 재고 정책이 이어지며 전분기와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2분기부터는 하반기 성수기를 맞이한 고객사들의 재고 축적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또한 PI첨단소재는 1분기 초 신규 고객사향 전기차(EV) 배터리 절연용 필름의 품질 인증을 완료했으며, 관련 실적이 1분기 말~2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영업이익률 또한 지난해 4분기 반영된 일회성 비용 영향이 제거되며 전분기 대비 +3%p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PI첨단소재 매출액의 약 80%가 스마트폰 중심의 IT 세트 수요와 연동되고 있으며, 예상 대비 더딘 전방 수요의 회복, 고객사의 방열시트 채택량 감소 및 판매가격 경쟁 심화는 PI첨단소재의 실적 개선을 지연시키고 있다”며 “1분기 실적 저점을 통과 중이고, EV배터리 절연용 필름 공급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점진적인 실적 및 주가 모멘텀을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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