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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8 19:1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년 매출 성장은 견조…이익율은 다소 낮아질 전망”
“삼성바이오로직스, 2024년 매출 성장은 견조…이익율은 다소 낮아질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25 16: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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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성장 지속 전망, 이익 성장은 제한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5일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이라고 전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1.2% 늘어난 1조340억원, 영업이익은 11.9% 증가한 3500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하현수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바이오로직스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0.7% 증가한 8279억원, 영업이익은 8.3% 늘어난 3340억원으로 1~3공장이 지속적인 풀가동을 유지하고 있으며, 4공장(6만L 시설)의 매출 기여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14.4% 증가한 4조2248억원, 영업이익은 4.8% 늘어난 1조167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2024년 하반기부터 4공장 18만L 시설이 매출 기여를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바이오에피스는 산도즈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SB17(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의 미국, 유럽 허가 시점은 2024년으로 예상되며 허가에 따른 마일스톤 수취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다만, 5공장(2025년 4월 가동 목표) 관련 신규 인력 채용과 하드리마의 미국 출시로 증가한 PPA 상각이 연간으로 걸쳐 반영으로 이익율은 다소 낮아지면서 제한적인 영업이익 성장을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4공장의 매출 기여도는 점차 높아질 전망으로 2025년 말부터는 풀가동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현재 건설 중인 4공장의 매출 기여도 2026년 말부터 발생하면서 견조한 수주와 생산능력 확장을 통한 성장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2025년부터 휴미라의 PBM 급여 제외가 예상되면서 바이오시밀러 침투가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드리마는 현재 휴미라 시밀러 점유율 1위 품목으로 매출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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