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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4:28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카카오게임즈, 올해 1분기까지 의미있는 이익 반등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카카오게임즈, 올해 1분기까지 의미있는 이익 반등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22 1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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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 퍼블리싱 전략이 부각될 구간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2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지난해 4분기 매출 및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전망이라고 전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0.6% 줄어든 2344억원, 영업이익은 21.5% 증가한 10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매출 2496억원, 영업이익 151억원)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동우 연구원은 “전년 동기대비 2.8% 늘어난 1671억원으로 추정되는 게임 매출 중 ‘오딘’의 트래픽 및 매출은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아레스’의 신작 효과가 제거되며 모바일 게임 매출은 2.8% 증가한 155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PC 게임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3.3% 늘어난 1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며 “기타 매출은 경기 둔화 및 고금리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8.0% 줄어든 673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영업비용 중 지급수수료는 기존 게임 매출 하락으로 전년 동기대비 4.3% 늘어난 886억원 기록을 예상하며, 인건비는 오션드라이브 스튜디오 편입 영향과 인력 효율화 영향이 상쇄되며 2.3% 증가한 539억원으로 추정된다”며 “마케팅비는 신작 부재로 마케팅비 집행이 제한적으로 이루어짐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38.3% 줄어든 94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1분기까지는 의미있는 이익 반등이 이루어지기 어렵지만 이는 이미 시장 추정치에 상당 부분 반영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2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디스오더’를 시작으로 다변화된 장르의 게임을 소싱, 퍼블리싱하는 카카오게임즈의 전략이 다시 부각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가디스오더’는 수동 조작 기반의 액션성을 강조한 횡스크롤 액션 RPG로, 개발사인 로드컴플릿은 도트 그래픽을 기반으로 확고한 팬층을 보유한 액션 RPG ‘크루세이더 퀘스트’, 방치형 RPG인 ‘레전드 오브 슬라임’의 글로벌 흥행을 통해 개발력을 입증한 바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카카오게임즈는 일찍이 2nd Party 퍼블리싱을 도입해 게임 시장 지형 변화에 따라 유연한 포트폴리오 확장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며, 향후 라인업 구체화시 추정치를 상향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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