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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즈 2의 글로벌 대중적 유저의 긍정 피트백 선결”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즈 2의 글로벌 대중적 유저의 긍정 피트백 선결”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12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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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변화를 기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12일 카카오게임즈에 대해 본질적 기업가치 레벨업을 위해서 트리플 A급 콘솔 게임 경쟁력이 필요한 바, 개발이 진행중에 있는 아키에이지 2 게임성을 기준으로 글로벌 대중적 유저의 긍정 피드백이 선결될 필요가 있으며, 해당 조건에 부합시 재무적 성과와 기업가치 업사이드 트리거가 창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신규 목표주가는 2024년 지배주주지분 894억원을 대상으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별도 이익 기준 지배주주지분 환산 334억원과 이를 제외한 561억원으로 구분했다”며 “각각의 이익 기준 타겟 주가수익비율(PER)은 30배를 동일하게 적용하되, 전자는 라이온하트스튜디오 기업공개(IPO) 전제로 이중 상장에 따른 할인율 20%를 추가 적용했다”고 밝혔다.

김진구 연구원은 “타겟 멀티플은 카카오게임즈의 주요 라인업인 아키에이지 2, Path of Exile 2 및 라이온하트스튜디오 주요 신작 잠재력을 감안한 밸류에이션 최대치를 적용한 것으로, 아키에이지 2는 PC 세그먼트 매출만 반영했으며, 잔여 신작 성과는 추정치에 미반영한 것에 대한 반대급부를 적용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의 본질적 기업가치 레벨업을 위해서 트리플 A급 콘솔 게임 경쟁력이 필요한 바, 개발이 진행 중에 있는 아키에이지 2의 게임성을 기준으로 글로벌 대중적 유저의 긍정 피드백이 선결될 필요가 있다”며 “글로벌 게임시장의 가장 중요한 핵심 축을 형성할 콘솔 세그먼트에서 경쟁력 큰 게임으로 유저 대상의 진솔한 커뮤니케이션을 축적해 간다면 이에 기반한 재무적 성과와 기업가치 업사이드 트리거가 창출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올해 6월 예정된 Path of Exile 2 CBT 관련 긍정적 유저 피드백이 형성된다면 카카오게임즈 기업가치에 추가적인 업사이드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카카오게임즈의 메이저 게임인 오딘의 글로벌 일평균 매출액은 2023년 8억5000만원에서 2024년 8억7000만원으로 증가를 가정했고, 아키에이지 워 일평균 매출은 2023년 5억원에서 2024년 3억3000만원으로 감소를 반영했으며, 아레스 일평균 매출은 2023년 3억6000만원에서 2024년 5억4000만원으로 증가를 반영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올해 게임별 지역 확장에 따른 증가를 반영한 것으로 해당 장르에서 경쟁강도 심화에 따른 감소 여지 등을 감안할 때 중립 이상 추정치로 정의내릴 수 있다”며 “가디스오더는 초기 분기 기준 2분기 일평균 매출 5억원과 2024년 4억원을 추정 반영했으며, 롬은 온기 초기 분기 기준 2분기 일평균 매출 1억3000만원과 2024년 1억원을 추정치에 신규 반영했다”고 진단했다.

이어 “아키에이지 2를 포함한 엑스엘게임즈 PC 플랫폼 매출 추정은 2025년 997억원을 유지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카카오게임즈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2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3%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모바일게임 매출이 주요 라인업의 매출 감소로 전분기 대비 8% 감소할 것으로 추정한 것이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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