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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8 11:26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크래프톤, 차기 전략 신작들의 출시 시기 구체화”
“크래프톤, 차기 전략 신작들의 출시 시기 구체화”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08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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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실적과 신작 일정 구체화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8일 크래프톤에 대해 3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3분기 매출은 모바일 매출이 대부분 지역에서 성장하고 배틀그라운드모바일인도(BGMI) 복귀 효과가 발생하며 전년 동기대비 3.8% 늘어난 4503억원으로 시장 예상치(4276억원)을 상회했으며, 영업이익은 매출 상회 효과에 더해 인건비&마케팅비 효율적 집행 지속 및 주식보상비용 환입(198억원) 발생으로 30.9% 증가한 1893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455억원)를 상회했다”고 밝혔다.

김동우 연구원은 “PC 매출은 에란겔 업데이트 및 슈퍼카 콜라보레이션 효과 반영되며 전년 동기대비 7.5% 줄어든 1213억원, 모바일 매출은 인도 지역 BGMI 서비스 재개 및 PUBG 모바일 드래곤볼 콜라보레이션 &테마 모드, 스킨 및 슈퍼카 콜라보레이션 업데이트 효과 반영으로 9.4% 증가한 3091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비용 중 앱수수료/매출원가는 BGMI 서비스 재개, PUBG M 글로벌 성장 등 게임별 매출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대비 25.5% 늘어난 599억원, 인건비는 조직개편 및 효율적 인력 운영으로 3.5% 증가한 1023억원, 지급수수료는 TCP 개발 종료로 인한 외주 비용 감소로 23.9% 하락한 649억원을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광고선전비는 BGMI 재개와 디펜스더비 출시 관련 마케팅비용 집행으로 전분기 대비 108.3% 증가했으나 전년 동기 TCP 마케팅 관련 높은 기저효과로 전년 동기대비 -8.4% 감소한 181억원을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기존작들의 라이브서비스가 잘 이루어지고 있으며 BGMI는 서비스 재개 이후 3분기 월간활성이용자(MAU)가 서비스 중단 직전 대비 +19% 증가, 매출 역시 4분기부터 과거 수준 이상 기여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는 “여기에 더해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다크앤다커 모바일’(Extraction RPG, 2024년 상ㅈ반기 출시 예정), ‘프로젝트 인조이’(라이프시뮬레이션, 2024년 하반기 출시 예정), ‘프로젝트 블랙버짓’(Extraction Shooter, 2024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차기 전략 신작들의 출시 시기가 구체화된 점이 고무적”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게임성이 완전히 정의되지 않은 장르 유저 장악 성공시 멀티플 차원에서 새로운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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