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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BGF리테일, 4분기부터 영업실적 개선 재차 기대”
“BGF리테일, 4분기부터 영업실적 개선 재차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0.16 15: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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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는 일시적 둔화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16일 BGF리테일에 대해 3분기는 부진한 업황에도 선방을 예상한다고 전했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3분기 실적은 상반기 대비 다소 부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8.0% 늘어난 2조2194억원, 영업이익은 3.3% 증가한 94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남성현 연구원은 “그러한 이유는 지난해 높은 기저에 따른 부담, 지속된 강수에 따라 집객력 하락, 상품믹스 효과가 제한됐 때문”이라며 “신규점 출점 전략 지속과 구조적 성장 요인에 따라 매출액은 전년  기대비 +8.0% 성장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남 연구원은 “다만, 계절성 상품 판매가 부진하면서 마진 믹스 효과가 하락, 본부 임차에 따른 비용 부담 증가, 임대료 증가로 마진율 개선은 다소 더디게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4분기부터 영업실적은 재차 개선되는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그렇게 생각하는 근거는 본부 임차 비중 증가에 따라 가맹수수료율 상승이 기대되고, BGF푸드 라인업 확대에 따른 상품믹스,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격 인상 효과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3분기 기존점 성장률은 당초 추세보다는 부진하지만, 이는 강우 여파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으로 해석한다”며 “9월부터 집객력 회복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신규점 출점도 당초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성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분석한다”고 말했다.

그는 “펀더멘탈이 여전히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과 타 유통채널 대비 차별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어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며 “다만, 실적 추정치 조정에 따라 목표주가는 소폭 하향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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