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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1 10:14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전자, 3분기에 오를 메모리 가격의 가장 큰 수혜자”
“삼성전자, 3분기에 오를 메모리 가격의 가장 큰 수혜자”
  • 김재훈 기자
  • 승인 2023.02.03 15: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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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주가 80,000원으로 상향조정, 삼성전자의 공급조절이 관건

[인사이트코리아=김재훈 기자] 대신증권은 3일 삼성전자에 대해 본격화되는 업계 공급조절의 가장 큰 수혜자라고 전했다.

위민복 대신증권 연구원은 “경쟁사인 SK하이닉스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직접적인 감산을 발표했다”며 “영업적자 규모 확대로 연중 추가적인 투자 축소 및 감산이 불가피할 것”이라 고 밝혔다.

위민복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경쟁사 투자 억제를 위하여 ‘감산’이나 ‘투자 축소’ 표현 사용을 피하는 것으로 예상되나, 생산설비투자 내 R&D 비중 증가, 라인 효율화 등으로 공급 조절에는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며 “경쟁사만큼 극적인 조치를 취하는 것은 아니지만 증산 가능성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설명했다.

위 연구원은 “삼성전자는 경쟁사 대비 생산량 조절의 강도가 낮고 P3 초기 장비 반입은 정상 속도로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 단위당 고정원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단위당 고정원가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을 것으로 예상되며, 선단공정으로의 전환과 맞물려 원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2분기에도 메모리 제품 가격 하락은 지속되겠으나, 가격 하락 폭 완화로 재고평가손실 규모가 감소하면서 1분기가 실적의 저점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하반기부터는 재고자산 평가손실 환입과 함께 보다 개선된 실적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이어 “올해 3분기 메모리 제품 가격은 반등될 것”이라며 그에 대한 이유로 내년부터 발생할 구조적 공급부족에 대한 기대감 및 기존 재고로 대응 불가능한 서버용 DDR5시장의 개화이며 하반기 수요 개선 강오가 약하더라도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연말까지는 큰 폭의 주가 상승이 예상되나, 2분기에는 하반기 수요에 대한 가시성 확보로 수요 전망에 따른 주가 등락이 예상된다”며 “현 시점은 수요 가시성이 부재하여 수요보다 공급이 주가의 주요 동인으로 작용한다”고 부연했다.

그는 “삼성전자가 적절한 공급을 유지할 것이라는 기대감은 현실화되고, 경쟁사 공급조절은 더욱 명확해진 현 시점에서의 매수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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