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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5 15:59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오토에버, 차량용 미들웨어 모빌진 확대 적용 기대”
“현대오토에버, 차량용 미들웨어 모빌진 확대 적용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28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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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SW(내비, 전장)부문이 성장 주도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28일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차량용 미들웨어 모빌진 확대 적용으로 수혜를 입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오토에버의 매출은 SI, ITO, 차량SW 등 세 개 사업부로 2023년 기준 각각 33%, 46%, 21%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GP마진이 가장 좋은 차량SW의 매출 비중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상현 연구원은 “차량SW 사업부 매출은 내비SW와 전장SW가 각각 8:2 정도의 비중을 이루고 있다”며 “내비SW는 탑재율 상승 및 고사양화로 ASP 믹스가 개선되고 있고, 전장SW는 단순기능의 모빌진 Classic에서 모빌진 AD인 표준통합 플랫폼으로 확대 적용되며 매출 성장을 주도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차량용 소프트웨어에서 미들웨어는 프로그램이 여러 OS에서 매끄럽게 구동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므로 SDV 전환을 위해 미들웨어 내재화와 고도화는 필수적”이라며 “현대오토에버는 미들웨어 역할을 하는 모빌진을 토대로 SDV 전환을 돕는다는 계획”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모빌진은 차량용 소프트웨어 표준인 Autosar를 현대차그룹에 맞게 개량한 소프트웨어”라고 덧붙였다.

그는 “좀 지연됐지만 2023년 EV9을 시작으로 레벨3 자율주행차량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인 모빌진AD를 선보일 예정이었고, 2026년까지 현대차그룹의 20~30개 자율주행 차량에 모빌진AD를 납품할 예정”이라며 “차량에서 검증된 모빌진을 바탕으로 모빌리티에서 선박, AAM 등까지 확대 적용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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