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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20:04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SK네트웍스, 기존 사업 변화 + AI 투자 + 주주환원 강화”
“SK네트웍스, 기존 사업 변화 + AI 투자 + 주주환원 강화”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20 1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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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사업 + AI(인공지능),[AI 투자 대상 + 투자 자금 확보, 기업지배구조 개선 + 주주환원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20일 SK네트웍스에 대해 SKN 3.0 사업형 투자회사로서 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건영 교보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는 종합상사(SKN 1.0), 렌탈(SKN 2.0) → 사업형 투자회사(SKN 3.0)로 진화하고 있다”며 “기존 사업의 변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주주환원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건영 연구원은 “SK네트웍스 자회사 및 자체 사업부를 통해 스마트폰 단말기 유통, 렌터카, 무역, 호텔(워커힐), 렌탈(SK매직), 데이터 솔루션(엔코아) 사업을 영위한다”며 “SK매직, 워커힐, 엔코아는 AI 기술이 접목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SK매직은 성장성 및 운영 효율이 낮은 주방 가전사업부를 정리하고, Wellness 시장 선점을 목표로 AI 기술이 접목된 제품은 2024년 하반기 출시할 예정”엔코아는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최적의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2024년 상반기 기업의 데이터에 대한 AI 서비스 및 API 제공(B2B/B2G) 예정, 나아가 하반기에 개인의 데이터에 대한 AI 서비스 및 API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상장회사 투자와 다르게 비상장회사 투자 또는 기업 입장에서 SI(전략적) 투자의 경우 투자 대상(딜) 확보와 자금 조달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SK네트웍스는 그동안 직간접(지분취득, 펀드 출자)를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나아가 보우캐피탈과 공동펀드 결성, 향후 기술력이 높은 AI 관련 투자 대상 발굴에 유리하다고 판단된다”며 “자금 조달 방법으로 다양한 구조를 마련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보우캐피탈 회장 ‘비벡 라나디베‘와 MOU 체결을 통해 향후 SK네트웍스 AI 투자 시 SK네트웍스 자사주 일부를 비벡 회장이 인수하기로 했다”며 “해당 투자를 통해 SK네트웍스 기존 사업과 시너지 강화함과 동시에 투자 후 회수되는 수익의 일부는 주주에게 환원할 예정”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SK네트웍스는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해 상장사 SK렌터카 100% 완전자회사로 편입 후 상장폐지를 완료했다”며 “더블카운팅(중복상장) 해소와 동시에 SK렌터카 신속한 의사결정에 따른 경영효율화, 수익성 개선 등 기업지배구조 및 실적 개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나아가, SK네트웍스는 2월 16일 AGM(기업설명회)에서 명확한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다”며 “2월 15일 기준 자사주는 전체 발행주식수의 14.1%, 향후 투자 유치 확보 목적으로 8%만 유보하고 나머지는 소각 예정”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사업수익, 투자수익을 통해 배당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투자수익 배당은 중간 배당 형태로 즉시 배당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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