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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2 23:0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크래프톤, 퍼블리싱 파이프라인 확보와 조직 개편 방향성 → 성장동력으로 작용”
“크래프톤, 퍼블리싱 파이프라인 확보와 조직 개편 방향성 → 성장동력으로 작용”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10 18: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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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 매출 컨센서스 하회 & 영업이익 부합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10일 크래프톤에 대해 이익 레벨 유지 중 조직개편이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김동우 교보증권 연구원은 “크래프톤의 2분기 매출은 계절적 비수기 및 주요 컨텐츠 업데이트 공백 영향이 크게 반영되어 분기별 변동 폭이 커지며 전년 동기대비 8.6% 줄어든 3871억원으로 시장예상치(4,12억원)을 소폭 하회한 반면, 영업이익은 마케팅비 효율화 및 앱수수료/매출원가 절감 영향으로 20.7% 감소한 1315억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1337억원)에 부합했다”고 밝혔다.

김동우 연구원은 “PC 매출은 계절성 영향을 받았으나 전술장비 개편 및 아케이드 센터 도입, 클랜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한 유저 인게이지먼트 증대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30.2% 증가한 1170억원, 모바일 매출은 BGMI 매출 부재 및 대형 업데이트의 전략적 공백 영향으로 23.4% 감소한 2449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영업비용 중 앱수수료 및 매출원가는 전분기 대비 PC/모바일 매출 감소와 전년 동기대비 BGMI 서비스 매출 중단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35.8% 줄어든 322억원, 인건비는 핵심 개발 인력 채용 영향으로 9.6% 증가한 1032억원, 지급수수료는 TCP 개발 종료로 인한 서버비용 감소 및 BGMI 서비스 중단에 따른 감소로 13.5% 하락한 706억원을 기록했다”며 “마케팅비는 효율적 마케팅비 집행에 따라 전년 동기대비 23.3% 줄어든 87억원으로 감소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크래프톤은 PUBG IP의 PLC 장기화 및 지역 확장, Pay-to-Win에 해당하지 않는 BM을 통해 견조한 이익 레벨을 유지하고 있음에도, 내년 4분기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Black Budget’ 이전까지 기대 신작이 제시되지 못하는 점이 디스카운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4년 신작 라인업이 추가되기 전에는 단기간 내 모멘텀으로 작용하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지만 지속적인 스튜디오 투자(총 15개)를 통한 2nd party 퍼블리싱 파이프라인 확보와 신규 신작 제안 프로세스 ‘The Creative’를 중심으로 하는 ‘글로벌 퍼블리셔’로의 조직 개편 방향성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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