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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2 18: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DGB금융지주,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208억원으로 예상”
“DGB금융지주,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208억원으로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4.03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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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 비이자이익 기고효과로 지배주주순이익 감소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3일 DGB금융지주에 대해 7% 후반의 배당수익률과 밸류에이션도 낮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DGB금융지주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28.1% 줄어든 1208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전년동기 유가증권관련이익의 큰 폭 증가와 IFRS 17도입에 따른 계정 재분류 등에 따른 기고효과로 비이자이익은 감소와 경상적 대손비용 1000억원 대비 상생금융 비용 잔여 50억원 반영 및 증권 브릿지론 관련 일부 충당금적립 등을 가정하여 대손충당금전입도 소폭 증가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어 “반면 비용 효율화 지속에 따라 판관비 증가률은 전년 동기대비 1.0% 증가에 불과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김인 연구원은 “DGB금융지주의 1분기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7.1% 늘어난 4156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수도권 중심의 주택담보대출 및 중소기업대출 영업 확대에 따라 원화대출성장의 큰 폭으로 증가를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다만 높은 성장에 따라 분기 순이자마진(NIM)은 전분기 대비 –3bp 하락할 것읗로 예상된다”며 “영업일수 1일 축소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를 예상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2023년 선제적 추가 충당금적립과 상생금융비용 반영에 따라 대손충당금전입은 큰 폭으로 증가했으나, 2024년 대손충당금전입 감소만으로도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14.0% 늘어난 4422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3년 총주주환원율은 소폭 상승했으나, 배당성향 하락에 따른 주당배당금 축소로 실망감이 존재한다”라며 “그러나 2024년 이후 실적 회복에 따른 주당배당금 증가와 자사주 매입 지속 등으로 총주주환원율 30%까지 유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시중은행 전환에 맞쳐 수도권 중심으로의 외형성장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타 은행과 달리 위험가중자산 관리를 통한 보통주자본비율 상승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는 선택의 문제(성장 → 이익 확대 → 자본비율 상승 vs RWA 관리 → 자본비율 상승)로 부정적이지 않다고 판단된다”며 “주가순자산비율(PBR) 0.2배 및 주가수익비율(PER) 3.2배에 불과하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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