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H
    6℃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2-23 18:5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넷마블, 지난해 영업손실 696억원…4분기엔 흑자전환 성공
넷마블, 지난해 영업손실 696억원…4분기엔 흑자전환 성공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4.02.07 16: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3년 연간 누적 매출 2조5014억원, 누적 EBITDA 1158억원, 누적 영업손실 696억원
‘세븐나이츠 키우기’ 실적 온기 반영과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 업데이트 효과
24년 상반기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레이븐2’ 등 기대 신작 총 5종 선봬
넷마블 구로 신사옥 G타워. &lt;넷마블&gt;<br>
넷마블 구로 신사옥 G타워. <넷마블>

[인사이트코리아=신광렬 기자] 넷마블이 2023년 4분기와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넷마블은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6649억원, EBITDA(상각전 영업이익) 604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기록했으며, 보유자산 매각으로 인한 법인세 증가 등으로 1950억원의 당기순손실을 나타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3.2%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2023년 연간으로는 매출 2조5014억원을 기록했으며, 누적 EBITDA는 1158억원, 누적 영업손실은 696억원, 당기순손실은 313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대비 매출은 6.4% 줄고 영업손실은 적자 폭이 줄었다.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은 5340억원(4분기 전체 매출 중 80%)이며 2023년 누적으로는 2조780억원(23년 전체 누적 매출 중 83%)을 기록했다. 4분기 기준 국가별 매출 비중은 북미 45%, 한국 20%, 유럽 12%, 동남아 9%, 일본 6%, 기타 8% 순이다. 

4분기 장르별 매출 비중은 캐주얼 게임 43%, RPG 38%, MMORPG 9%, 기타 10%로 다변화된 포트폴리오를 지속 중이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성장하고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은 작년 9월 출시한 ‘세븐나이츠 키우기’의 실적 온기 반영 및 ‘마블 콘테스트 오브 챔피언스’의 업데이트에 따른 매출 증가가 주된 요인이다.

넷마블은 2024년 상반기에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과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 ‘레이븐2’ ‘킹 아서: 레전드 라이즈’ 등 신작 4종과 함께 중국 출시작 1종(제2의 나라: Cross Worlds) 등 총 5종의 게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지난해 출시를 목표했던 게임들의 개발 일정이 지연되면서 7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하는 등 시장의 기대치에 부합하지 못했으나 4분기 턴어라운드로 재도약을 위한 전기(轉機)를 마련했다”며 “2024년은 ‘아스달 연대기’ ‘나 혼자만 레벨업’ 등 기대작들의 출시가 예정된 만큼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게임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