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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4 14:34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GS건설, 돌다리 두드리는 중…신사업 확장 방향성은 변함없다”
“GS건설, 돌다리 두드리는 중…신사업 확장 방향성은 변함없다”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11 1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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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의 시간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11일 GS건설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GS건설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6.4% 줄어든 3조7000억원, 영업이익은 70.7% 감소한 32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라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727억원 대비 54.7% 하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조정현 연구원은 “주택공종에서는 인천 검단 사고 이후, 全 현장에 안전점검이 이루어지며 매출액, 영업이익 모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추정했다”며 “매출액은 예정 원가 조정으로 인한 공정 진행률 속도 하락과 영업이익의 높은 원가율은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GS건설은 검단 사고 관련 추가 청문회가 지연됐다”며 “신용등급 하향(A+ → A), 재무 안정성 우려 등으로 아직 리스크 마무리를 논할 상황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회복은 오랜 시간이 필요하므로 수주 경쟁력에 대한 재확인도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GS건설의 장기적 목표인 신사업 확장 방향성은 변함이 없다”며 “현재 시점에서 지나친 비관 혹은 섣부른 낙관적인 시선으로 접근하기보다는 경영진의 리스크 해소 과정과 신사업 투자 방향성 및 속도를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GS건설의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주당순이익(BPS)에 목표배수 0.3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며 “현재 GS건설의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 기준 12M Fwd. 주가수익비율(PER) 6.02배, 주가순자산비율(P/B) 0.27배”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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