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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1 10:0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DL, PB 세계 1위 시장점유율 지속 전망”
“DL, PB 세계 1위 시장점유율 지속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2.06 11: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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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 제품, 고도화 진행 중…
스페셜티 화학 제품 비중 확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6일 DL에 대해 N형 태양광 모듈 공급 급증에 따른 반사 수혜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부진한 폴리에틸렌(PE) 스프레드 지속에도 DL의 올해 4분기 PE부문은 전분기 대비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며 “범용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mLLPE 일부 라인을 mPOE 라인으로 전환하며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동욱 연구원은 “DL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Gas Phase POE 공법을 활용하여 세계 Top-Tier 태양광 필름 업체에 공급을 시작했다”며 “올해 4분기/내년 판매 비중을 추가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상반기 40GW 미만이었던 세계 TOPCon 모듈 생산량이 올해 하반기에는 100GW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이런 N타입 태양광 모듈의 침투율 확대로 POE 수요 또한 급증할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참고로 작년 81GW 수준의 세계 TOPCon 생산능력은 2025년 725GW로 8배 가량 증가할 전망이며, 올해 평균 국내 POE 가격은 LLDPE 대비 60% 이상의 프리미엄이 형성되고 있다”며 “또한 DL는 PE부문 수익성 개선을 위하여 독자 개발한 mLLDPE의 라이선스 수출을 통하여 추가적인 수익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약 260억원이 투입된 DL 폴리부텐(PB) 증설 프로젝트가 완료되고, 본격적인 상업화에 들어갔다”며 “이에 DL의 PB 생산능력은 22만톤으로 기존 대비 10% 증가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특히 DL은 고반응성 폴리부텐(HRPB) 및 범용 PB 제품을 모두 생산할 수 있는 강점을 바탕으로 세계 1위 시장점유율(오픈 마켓 기준)을 지속할 전망”이라며 “참고로 올해 평균 국내 PB 가격은 HDPE 대비 50% 이상 높게 형성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는 “DL은 전기차 확산으로 인한 타이어 내마모 소재 수요 확대 및 자율주행용 안테나 센서 시장 성장에 대응하고자 약 1000억원을 투자하여, SLBR/HTPB 등 기능성 특수 고무 플랜트(1만톤 규모)를 내년 상반기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규모는 작지만 EPO(7000톤)는 높은 수익성을 지속하고 있고, 올해 상업 가동한 APAO 합작사(4만톤, 친환경 접착제)도 내년 온기 가동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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