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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20:04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건설, 내년에도 이익 개선 흐름을 지속될 전망”
“현대건설, 내년에도 이익 개선 흐름을 지속될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23 17: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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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반등 포인트를 두루 갖췄다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23일 현대건설에 대해 올해의 특징은 괄목할만한 해외 수주 증가에 있다고 전했다.

김기룡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2023년, 현대건설의 특징은 괄목할만한 해외 신규 수주 증가에 있다”며 “지난 6월 사우디 단일 역대 최대 규모였던 아미랄 PKG 1,4(약 6조5000억원) 등 수주 성과로 상반기 기준 해외 수주 가이던스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김기룡 연구원은 “사우디에서는 파드힐리 가스(45억달러)와 네옴시티 CBT 등 후속 프로젝트 수주 결과가 이어질 전망”이라며 “지난 2022년 사우디 아람코와의 NEC(National EPC Champion) 협약에는 국내 삼성엔지니어링, 이태리 Saipem와 글로벌 3개社에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현지 업체인 RTCC와 JV 설립 마무리로 아람코를 통한 수의계약, 입찰 인센티브 등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며 “뚜렷한 해외 신규 수주에는 자회사 현대엔지니어링의 북미 그룹사 물량 역시 기여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대건설의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대비 2.4% 늘어난 29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11.3% 증가한 930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2024년에도 매출 성장에 따른 이익 개선 흐름은 유효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3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주택 매출 피크아웃은 불가피하나, 해외 대형 현장 효과와 현대엔지니어링 그룹사 물량 실적화가 이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CJ 가양동 개발사업과 공매 부지 매입 관련 국내 프로젝트의 순차적 착공은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반영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대건설의 목표주가는 2024년 추정 주당순이익(BPS) 7만7204원에 Target 주가순자산비율(PBR) 0.7x(PBR Band 평균)을 적용하여 산출했다”며 “2024년 신사업 부문은 원전(SMR, 원전 해체), 해상풍력, 전력거래 등의 분야에서 점진적인 구체화 과정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이어 “2024년, 건설업종 반등 포인트를 두루 갖춘 업체로 판단한다”고 부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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