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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HK이노엔, RoW 진출과 주요 시장인 유럽 파트너 계약 기대”
“HK이노엔, RoW 진출과 주요 시장인 유럽 파트너 계약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2.11.24 1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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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캡, 중국과 미국으로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4일 HK이노엔에 대해 케이캡의 글로벌 진출은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올해 4월 케이캡(타이신짠)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로부터 품목 허가를 받고 5월부터 중국 파트너사인 뤄신사가 판매를 시작했다”며 “내년부터 중국 내 급여 의약품 목록인 국가급여약목록(NRDL) 등재가 예상되며 등재 이후 큰 폭의 매출 증가와 그에 따른 로열티 수익 유입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하현수 연구원은 “임상 2상을 면제 받고 미국 임상 3상을 시작했으며, 미국인 대상 임상 1상(30명)에서 유효성, 안전성에서 특이점이 없었으며, 케이캡 국내, 중국 임상 성공 등으로 볼 때 임상 3상 성공 가능성도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한국, 중국 외에도 몽골,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에서 품목허가를 받았으며, 싱가폴, 베트남 등에서 품목 허가가 진행 중”이라며 “동남아, 인도 시장 진출은 내년에도 계속될 예정이며 남미, 중동 시장 파트너 계약도 기대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주요 의약품 시장 중 하나인 유럽 진출이 내년 기대되며, 미국 임상 3상 시작으로 유럽 파트너사 확보가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주요 품목인 컨디션 시리즈가 코로나19 기간에 기존 액상 외에도 컨디션환, 컨디션 젤리를 추가했다”며 “4월 거리두기 해제 이후 컨디션 매출 증가가 견조하며 내년에는 전분기에 걸쳐 회복된 매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며,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매출 이상도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케이캡 중국 로열티 수익과 컨디션 매출 정상화로 내년 이익율 개선이 기대되며, 2024년 케이캡 재계약(또는 직판)으로 이익율 개선이 매년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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