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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2-05 18:44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셀트리온, 특허 만료 바이오 시밀러 시장에서 수혜 예상”
“셀트리온, 특허 만료 바이오 시밀러 시장에서 수혜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2.11.24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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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체 의약품들의 특허 만료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4일 셀트리온에 대해 바이오 시밀러 시장 확대의 대표 수혜 기업이라고 전했다.

하현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바이오 시밀러도 제네릭 의약품과 마찬가지로 오리지널 의약품의 특허가 만료된 이후 출시가 가능하다”며 “현재 항체 바이오 시밀러 의약품은 7개의 성분이 출시됐으며, 엔브렐, 휴미라의 특허 문제로 미국 판매가 되지 않고 있으며 루센티스 바이오 시밀러 출시가 얼마 되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레미케이드와 제넨텍 항체 의약품 3종(허셉틴, 아바스틴, 리툭산)이 항체 바이오 시밀러 시장 전체를 구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현수 연구원은 “2023년부터 휴미라(미국)을 시작으로 스텔라라, 아일리아 등 항체 의약품 특허 만료가 지속될 예정으로 바이오 시밀러 품목이 다양해지면서 시밀러 시장이 고성장을 시작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하 연구원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유럽에 이어 미국에서도 파트너사를 통한 판매 전략에서 직접 판매로 변경할 예정”이라며 “분기마다 셀트리온헬스케어와 판매 금액 변동에 따른 추가 정산이 이루어지는 특성상, 직접 판매 정산에 따른 셀트리온 헬스케어 이익율 증가는 헬스케어와 셀트리온 모두 이익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법안 시행으로 207년까지 바이오 시밀러 처방에 대한 추가 급여 상향으로 직접적인 바이오 시밀러 사용이 확대되는 동시에 장기 독점 블록버스터에 대한 CMS 약가 협상권 부여로 바이오 시밀러 출시 시기는 현재보다 단축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셀트리온의 목표 주가는 미국 직판이 안정화에 접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2024년 예상 순이익 8314억원 타겟 주가수익비율(P/E) 40배해서 산출했다”고 말했다.

그는 “다수의 바이오 시밀러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어, 특허 만료 시점에 맞춰 바이오 시밀러를 출시하는 퍼스트 무버 전략이 다시 작용할 것으로 기대하며, 특허 만료로 인한 바이오 시밀러 시장 성장에서 다수 파이프라인 보유로 가장 큰 수혜를 입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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