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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2 18: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KB금융,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은 4조7180억원 예상”
“KB금융, 2024년 지배주주순이익은 4조7180억원 예상”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4.02 19: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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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실적으로 보자!!!(최대실적과 총주주환원율 상향)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2일 KB금융에 대해 1분기 실적은 전년동기 기고효과와 ELS 비용이 반영됐다고 전했다.

김인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의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9.3% 줄어든 9091억원으로 예상된다”며 “이자이익 큰 폭 증가와 특히 경상적 대손비용 4500억원 내외에서 보수적 충당금 추가 10% 반영을 감안해도 전년동기 선제적 충당금 3500억원 소멸에 따라 대손충당금전입은 전년 동기대비 28.0% 줄어든 4814억원으로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인 연구원은 “다만 수수료이익과 자회사 실적도 양호할 전망이나 전년동기 유가증권관련이익의 큰 폭 증가에 따른 기고효과로 비이자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특히 홍콩 H지수 배상액을 9600억원으로 가정함에 따른 영업외손실 발생에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1분기 이자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14.2% 증가한 3조1810억원으로 예상된다”며 “회계변경 효과(이자이익 증가 및 비이자이익 감소, 생보 모형 변경에 따른 증가) 반영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원화대출성장은 주택담보대출 및 대기업 중심으로 양호할 전망이며, 조달 부담 축소로 분기 순이자마진(NIM)도 변동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2024년 ELS 비용 반영에 따른 실적 감소 우려가 있으나 선제적으로 적립했던 대손충당금전입 일부 소멸 효과에 따라 지배주주순이익은 소폭 증가하면서 최대 실적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더불어 업종 내 최고수준의 보통주자본비율을 기반으로 총주주환원율 2023년 38.1% 대비 상향된 최소 38.4%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큰 폭 주가 상승에 따른 부담과 ELS 비용 반영에 따른 실적 우려로 주가는 조정 중”이라며 “그러나 주가순자산비율(PBR) 0.5배 및 주가수익비율(PER) 5.5배에 불과하고, 연간기준 최대 실적 예상과 총주주환원율 상향도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더불어 5월 2차 정부지원안 발표도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밸류업 프로그램에 따른 최대 수혜주로서의 매력은 유효하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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