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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KT, 현시점 매수 후 내년 3월말까지 추정 주당배당금 2525원”
“KT, 현시점 매수 후 내년 3월말까지 추정 주당배당금 2525원”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2.13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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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과 분기 배당을 한 번에 받아보자. 4개월 투자로 7.2% 수익률
장기적으로 자회사 성과도 주주환원에 활용될 가능성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대신증권은 13일 KT에 대해 2023년까지는 기말 배당, 2024년부터는 분기 배당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KT의 목표주가는 2023년 주당순이익(EPS) 4590원에 주가수익비율(PER) 10배 적용했다”며 “PER 10배는 최근 5년 통신업 평균(KT, LG유플러스 기준)이고, 2004~2011년 가입자당 평균수익(ARPU) 정체기의 PER 평균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김회재 연구원은 “KT는 통신3사중 유일하게 기말 배당만 실시한다”라며 “2024년부터는 분기 배당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추정 주당배당금(DPS) 2023년 2000원, 2024년 2100원”이라며 “KT의 최소 보장 DPS는 1960원”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시점 매수 후 2024년 3월 말까지 보유시 추정 예상 주당 배당금은 2525원”이라며 “수익률은 전일(12/11) 종가 기준 7.2%”라고 언급했다.

이어 “2023년 기말 배당은 2024년 4월에, 2024년 1분기 배당은 2024년 5월에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002년 민영화 이후 2012년까지 배당성향 50% 이상 또는 DPS 2000원 이상 정책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LTE 도입 초기 주파수 재활용 정책의 승인 지연이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면서 2013~2014년 배당은 부진했다”며 “이후, 공식적인 배당 정책은 없었지만 2015~2016년 약 30%, 2017~2019년 약 50% 성향”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5G의 리더쉽 확보로 2020년부터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공식적으로 2020~2022년 50% 정책을 제시했다”며 “이어서 신임 CEO 체제하에서 2023~2025년 성향 50% 정책을 제시했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번에 달라진 점은 별도 조정 당기순이익의 50%의 재원을 배당 및 자사주 취득/소각으로 탄력적으로 운영하되, 최소 DPS 1960원을 보장한다”고 평가했다.

그는 “장기적으로는 자회사의 성과도 주주환원에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며 “3분기  기준 자회사 이익 기여는 1300억원으로 팬데믹 이전 1000억원 수준을 상회한다”고 전망했다.

이어 “자회사의 꾸준한 이익 상승은 KT의 배당재원에도 반영될 가능성 높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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