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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6 20:04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네이버, 클라우드 사업 부문을 통한 AI 확장성 기대”
“네이버, 클라우드 사업 부문을 통한 AI 확장성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1.17 15: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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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4분기 영업이익 성장성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17일 네이버에 대해 클라우드 사업의 성과 잠재력과 스토리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이는 크게 2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가질 것으로 판단하며, 첫 번째 네이버의 로봇 솔루션은 향후 네이버쇼핑 풀필먼트 솔루션 하에서 물류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두 번째 네이버웍스가 디지털트윈 하에서 메타버스 업무용 솔루션으로 진화될 가능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구 키움증권 연구원은 “네이버의 목표주가는 쇼핑 및 웹툰 제외 네이버 사업부문 적정가치 14조5000억원, 네이버쇼핑 사업부문 적정가치 10조4000억원, 일본 이커머스 솔루션 사업 적정가치 1조5000억원, 네이버 파이낸셜 지분가치 5조9000억원, Webtoon Entertainment 지분가치 5조8000억원과 Z Holdings 통합법인 지분가치 6조9000억원을 합산한 결과”라고 밝혔다.

김진구 연구원은 “중기적 경기침체 변수 하에서 낮아진 서치플랫폼 사업부문의 탑라인 성장성을 감안시 본사에 투영된 목표 주가수익비율(PER) 20배가 부담될 수 있으나 네이버 클라우드 사업의 성과 잠재력과 스토리를 감안시 충분히 부여 가능한 밸류에이션으로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네이버는 1784 건물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여 로봇 기반의 자율주행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클라우드 기반의 AI를 통해 분석하면서 최적의 의사결정을 위한 O2O 솔루션을 구축하고 있다”며 “또한 네이버웍스를 통해 업무환경을 제어하며 로봇을 활용한 딜리버리, 주문 등을 통해서 업무용 솔루션을 고도화하는 작업도 병행 중”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는 2가지 측면에서 의미를 가질 것으로 판단하며, 첫 번째 네이버의 로봇 솔루션은 향후 네이버쇼핑 풀필먼트 솔루션 하에서 전반적 물류 프로세스를 지원하는 역할을 차지하게 될 것이며, 두 번째 네이버 웍스가 디지털트윈 하에서 메타버스 기반 업무용 솔루션으로 진화될 가능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업무용 메타버스 서비스는 현실적인 아바타 이외 본인의 특색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기반의 서비스도 충분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기에 현재 네이버의 제페토 서비스보다 진일보된 퀄리티가 보강될 필요가 존재하며, 이는 글로벌 엔진, 게임 및 솔루션 회사 등과 포괄적 제휴 및 기술 투자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네이버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조1831억원, 영업이익은 3379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광고 경기 둔화에 따른 서치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성장성 둔화가 주된 요인으로 작용한다”고 진단했다.

그는 “단기적 측면에서 마진율 개선을 위한 국내외 커머스 솔루션 사업 확장과 동 사업의 성공 과정을 뒷받침할 수 있는 GMV, 셀러 등 주요 KPI 지표 공개가 선행될 필요성이 존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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