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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8 18:12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DGB금융, 1분기 순익 1622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DGB금융, 1분기 순익 1622억원…창사 이래 최대 실적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4.28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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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 효과와 하이투자증권 실적 선방 영향
DGB금융지주 대구 본사.DGB금융
DGB금융지주 대구 북구 제2본사.<DGB금융>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DGB금융그룹은 28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1622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1.3% 증가한 규모로 창립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이다.

지난해 8월부터 이어진 네 차례 기준금리 인상으로 그룹 이자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1% 증가한 반면 대손충당금 전입액과 판매관리비는 안정적 수준에서 관리된 영향이 주효했다.

주력 계열사인 DGB대구은행의 1분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한 1187억 원을 기록했다. 하이투자증권과 DGB생명, DGB캐피탈 등 비은행 계열사의 합산 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34.2% 증가했다.

특히 하이투자증권은 주식시장 침체로 위탁매매 수입이 감소하고 채권금리 상승과 주가지수 하락으로 유가증권·파생상품 관련 실적이 부진했음에도 IB(투자금융)·PF(프로젝트파이낸싱) 부문에서 높은 성장을 이뤄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냈다.

DGB금융 관계자는 “올해는 인플레이션, 금리 인상, 동유럽 지정학적 리스크 등 시장 변동성이 심한 상황에서 철저한 리스크관리가 가장 필요한 시기인 만큼 다양한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점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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