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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12 19:34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미래에셋자산운용 단기채권 투자 TIGER ETF 순자산 2조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 단기채권 투자 TIGER ETF 순자산 2조 돌파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2.03.22 11: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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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단기채권에 투자하는 미래에셋 TIGER ETF의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미래에셋자산운용>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은 국내 단기채권에 투자하는 TIGER ETF 순자산이 2조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1일 종가 기준 TIGER 단기통안채 ETF 순자산은 1조7406억원, TIGER 단기채권액티브 ETF 순자산은 2952억원으로 합계 2조357억원이다. 특히 TIGER 단기통안채 ETF는 한국거래소에 상장된 채권형 ETF 중 순자산이 가장 크다. 연초 대비 4039억원 증가했다.

TIGER 단기통안채 ETF와 TIGER 단기채권액티브 ETF는 초단기형 채권지수 수익률을 추종하면서 낮은 변동성을 유지하도록 설계∙운용되는 상품으로, MMF·CMA 등 단기자금 운용 대체상품이다. ETF는 거래세가 없어 적은 비용으로 포트폴리오 비중 조절이 가능하고, 결제 주기가 국내 주식 및 ETF와 같아 원하는 시점에 상품을 교체할 수 있다. 해당 ETF는 만기가 존재하지 않아 롤오버에 따른 불편함도 없다.

단기채권에 투자하는 TIGER ETF는 순자산뿐만 아니라 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TIGER 단기통안채 ETF의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은 1000억원이 넘는다. 국내 상장된 채권형 ETF 중 1위이며 전체 ETF 중에는 7위다. TIGER 단기채권액티브 ETF는 최근 3개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채권형 ETF 중 3위다.

김남기 미래에셋자산운용 ETF운용부문대표 전무는 “최근 우크라이나 사태와 금리 인상 등 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단기채 ETF가 투자 피난처로 각광 받고 있다”며 “단기자금 ETF의 경우 낮은 변동성을 활용해 전체 포트폴리오 리스크 관리가 가능해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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