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쓴 경복궁 수문장..."코로나 바이러스, 어디 감히!'
마스크 쓴 경복궁 수문장..."코로나 바이러스, 어디 감히!'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1.30 17: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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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를 착용한 경복궁 수문장.뉴시스·문화재청
마스크를 착용한 경복궁 수문장.<뉴시스·문화재청>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30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을 지키는 수문장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경복궁을 비롯한 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등에서는 영어·일본어·중국어 3개 국어로 제작한 바이러스 예방수칙 입간판과 손제정제를 비치하고, 수문장과 문화재 해설사 등 궁궐에서 근무하는 현장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관람객을 맞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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