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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패밀리’ 두 사람은 함께 낚시를 다닐...
‘모던 패밀리’ 두 사람은 함께 낚시를 다닐...
  • 이종선 기자
  • 승인 2019.07.12 0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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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캡처

[인사이트코리아=이종선 기자] 9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 20회에서는 '절친 배우' 박원숙과 오미연의 유쾌한 만남 2탄, 30년 만에 만난 '낚시 선후배' 백일섭-이계인의 에피소드, 류진의 '매니저 동반' 공식 스케줄을 담으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5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에서는 배우 백일섭의 일상이 소개됐다.

백일섭은 오랜만에 배우 이계인을 만나 회포를 풀었다.

두 사람은 함께 낚시를 다닐 정도로 친분이 깊었지만 각자의 생활로 만나게 된 지는 무려 2~30년 전이라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두 사람은 온찜질을 비롯해 찜질방을 즐겼다.

두 사람은 박원숙의 '최애 장소'인 불가마 찜질방으로 향했다.

이곳에서도 오미연은 떡삼겹살꼬치를 두고 “기름이 너무 많아서 안된다”고 고기를 떼어내며 박원숙과 옥신각신했다.

이계인의 특별한 가정사는 아들 뿐만이 아니다.

이계인은 과거 사기결혼을 당했던 경험을 방송에서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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