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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육아포럼' 100회 맞아
유한킴벌리 '육아포럼' 100회 맞아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7.10.13 13: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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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시대, 좋은 부모와 행복한 육아모델 제시
▲ 10월 27일로 100회를 맞는 유한킴벌리의 ‘육아포럼’ 안내 포스터.<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대표 최규복)의 장수 프로그램 중 하나인 ‘육아포럼’이 오는 27일로 100회를 맞는다.

유한킴벌리는 저출산 시대에 좋은 부모와 행복한 육아 모델을 제시하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하고자 예비맘과 초보맘을 대상으로 2009년부터 육아포럼을 시행해 왔다.

육아포럼은 그 동안 육아, 영유아 건강, 생활안전, 부부 소통법 등을 주제로 의사, 교육자, 심리학자 등 100여 명의 전문가와 함께 7만 명 이상의 예비, 초보맘이 현장과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참여해 왔다.

유한킴벌리 육아포럼 담당리더는 “육아포럼은 임신출산, 육아뿐 아니라 행복한 부모,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면서 “육아포럼이 출산과 육아를 넘어 부모역할과 관계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는 10월 27일 진행될 100번째 육아포럼은 ‘더 잘하면 행복할까?’를 주제로 엄마의 변화와 성장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자람가족학교 이성아 강사와 함께 이야기 나눌 예정이며, 당일 우리나눔TV를 통해서도 온라인 생중계된다. 현장 참여를 원하는 예비맘, 초보맘은 우리나눔TV 사이트(http://www.woorinanumtv.org)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현장참여 여부는 10월 19일에 확인할 수 있다.

유한킴벌리의 우리나눔TV는 소비자중심경영의 실천을 위해 유한킴벌리가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온라인강연 사이트로 육아포럼부터 아동, 청소년을 위한 어린이교육, 초등교육, 중고등교육 그리고 시니어교육까지 세대와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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