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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2 18:46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두산, 두산로보틱스 등 효자 노릇을 하는 자회사”
“두산, 두산로보틱스 등 효자 노릇을 하는 자회사”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4.02 19: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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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업 기대가 커지는 가치 변화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2일 두산에 대해 자체사업(전자BG)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김장원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사업에서 전자BG는 절대적”이라며 “지난해는 전방산업 업황 부진과 감산으로 전체 매출과 영업이익에서 비중이 떨어졌지만, 2021년과 2022년에는 매출의 경우 70% 초중반, 영업이익은 80%를 넘기도 했었다”고 밝혔다.

김장원 연구원은 “금년은 실적 기저 효과와 더불어 사업환경 개선이 매출처 다변화로 이어져 실적 모멘텀이 커질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두산로보틱스가 지주 가치의 자양분이 될 수 있다”며 “상장 자회사의 지분 일부를 신성장동력 또는 주주환원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여기서 말하는 신성장동력은 자체사업, 비상장자회사, 투자활동 등에 지원을 의미하는 것으로 지주 가치에 유의미한 결정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며 “두산로지스틱스와 두산모빌리티 비상장 자회사는 지난해 부진했으나, 수주를 기반한 사업성이 괜찮고, 성장여력도 충분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자사주 제도 개선에 따라 보유 중인 자사주는 소각을 염두에 두겠지만, 재무구조 개선과 투자 자금으로 활용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본다”며 “소각이 단기라면 후자는 중장기적으로 지주 가치에 긍정적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상장 자회사의 지분 활용과 맞물려 있는데, 어떤 결정도 기업가치에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2월 보고서 작성시점 대비 달라진 점은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과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기업가치”라고 전망했다.

이어 “성장 여력과 가치 개선에 기대감이 더 높아진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상향한다”고 덧붙였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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