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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4 18:21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GS, 여기서 더 빠질 데가 있을까?”
“GS, 여기서 더 빠질 데가 있을까?”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8.18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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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영업이익 1조원 대로 회복될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BNK투자증권은 18일 GS에 대해 2분기 정유 손익 악화로 전분기 대비 감익됐으나 컨센서스에는 부합했다고 전했다.

김현태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GS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9.8% 줄어든 6조1640억원, 영업이익은 34.3% 감소한 6978억원으로 컨센서스에는 부합했다”라며 “전분기 대비 손익 악화는 정제마진&유가 하락으로 GS칼텍스 영업이익이 -192억원으로 적자전환된 것이 주원인”이라고 밝혔다.

김현태 연구원은 “GS칼텍스의 윤활유, 석화 영업이익은 기유와 PX 스프레드 개선으로 전분기 대비 개선됐으나, 정유부문이 -2348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전력판매 3사(E&R, EPS, 파워)의 합산 영업이익은 1452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25% 증가했다”며 “전력도매가격(SMP) 상한제 영향으로 2분기 SMP가 전년대비 4%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GS EPS의 직도입 발전소와 바이오매스 발전소 가동률이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3분기에는 정유 손익의 대폭 개선에 힘입어 연결 영업이익이 다시 1조원대로 회복될 전망”이람 “3분기 GS칼텍스 영업이익 8059억원, 이 가운데 정유 영업이익 6117억원으로 예상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6월 중순까지 약세를 기록한 정제마진은 7월부터 가파르게 반등해 최근까지도 고공 행진을 하고 있다”며 “가파른 정제마진 반등은 사우디와 러시아 감산, 7~8월 드라이빙 시즌 및 항공수요 증가 등 수급 개선에 기인한 것인데, 동절기 등경유 수요 증가까지 맞물려 하반기 내내 높은 레벨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전력판매 자회사는 작년 3분기 SMP가 워낙 높아 합산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감소하겠으나 성수기 효과로 전분기 대비 30%의 이익 증가는 가능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GS의 현 주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0.24X에 불과하고, 배당수익률은 6.7%에 달한다”라며 “하반기 실적 개선과 함께 과도하게 반영돼 있는 지주사 할인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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