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12℃
    미세먼지
  • 경기
    B
    9℃
    미세먼지
  • 인천
    B
    10℃
    미세먼지
  • 광주
    B
    9℃
    미세먼지
  • 대전
    B
    12℃
    미세먼지
  • 대구
    B
    13℃
    미세먼지
  • 울산
    B
    12℃
    미세먼지
  • 부산
    B
    12℃
    미세먼지
  • 강원
    B
    10℃
    미세먼지
  • 충북
    B
    12℃
    미세먼지
  • 충남
    B
    9℃
    미세먼지
  • 전북
    B
    11℃
    미세먼지
  • 전남
    B
    9℃
    미세먼지
  • 경북
    B
    12℃
    미세먼지
  • 경남
    B
    12℃
    미세먼지
  • 제주
    B
    10℃
    미세먼지
  • 세종
    B
    9℃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4-18 19:1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더블유게임즈, 신규 엔진을 통한 성장성 확보 준비 중”
“더블유게임즈, 신규 엔진을 통한 성장성 확보 준비 중”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6.22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정성이 돋보이는 소셜카지노
가상의 재화에서 벗어나 실제 재화로 확장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키움증권은 22일 더블유게임즈에 대해 기존 두 종의 소셜카지노 게임이 높은 실적 안정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올해 하반기 실제 재화 게임 시장으로 진입할 예정이다. 향후 성장성이 나타나게 된다면 둔화됐던 성장성이 나타나면서 Valuation Re-rating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는 소셜카지노 서비스를 영위, 북미 지역을 중심으로 매출 비중이 높은 회사”라며 “소셜카지노는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유저 연령층이 집중되어 있어 국내의 웹보드처럼 높은 실적 안정성을 보여주는 장르”라고 밝혔다.

김학준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야외활동이 제한되면서 20년도 이후에 성장률이 크게 성장했으나 최근 사람들의 활동성이 높아지면서 성장성이 둔화됐다”며 “더블유게임즈도 그러한 흐름에 영향을 받아 일일 이용자수(DAU)가 감소했고 현재 충성 고객들 중심으로 가입자당평균매출(ARPU) 상승, 환율효과 등으로 실적 둔화를 최대한 방어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더블유게임즈의 신규 성장 포인트는 크게 2가지”라며 “우선 빙고캐시아웃(빙고 스킬게임)을 통한 스킬게임 시장 진입”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베타 테스트가 진행 중인 이 게임은 빙고게임을 기반으로 사용자 능력에 따른 실제 재화 획득이 가능한 시스템이 설정되어 있다”며 “기존 소셜카지노와는 달리 재화 획득에 대한 수요가 높아 유저 유입, 이탈이 빠르게 이루어진다”고 언급했다.

그는 “고착화된 소셜카지노와는 달리 최상위 순위를 기록하는 게임은 1종밖에 없어 시장진입이 용이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더불어 유럽지역에서의 인기도 높아 지역 확장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빙고를 시작으로 버블, 솔리테르까지 장르를 넓힐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 1월 인수가 결정된 슈퍼네이션(22년 매출액 300억원)을 통해 영국 iGaming사업에 진출할 예정”이라며 “iGaming시장(시장규모 약 5조원 추정)은 웹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카지노 게임으로 더블유게임즈의 슬럿 알고리즘들을 활용, B2C 및 B2B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최적의 시장”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하반기 사업 전개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성과는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더블유게임즈가 보유한 5000억원 수준의 순현금성 자산과 매년 1400억원 이상의 현금유입을 감안하면 저평가 된 것으로 판단된다”며 “기존 게임들의 성장성이 둔화됐지만 신규 시장 진출에 맞는 준비들이 3분기에 이루어질 예정이기 때문에 해당 게임들의 성과가 나타나게 되면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